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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연합 IT벤처동아리 S.O.P.T “발칙한 스캔들”(이하 SCon2009)2009 5 9일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포스코센터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각 대학교에서 참여하러 온 학생들은 대학생다운 발랄함과 활기참으로 환락에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SCon2009는 예비 IT ()들과 예비 디자이너들의 참여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질적인 상대방과 협업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소통을 통해 해결하며, 양질의 성장을 시도하는 것에 의의를 가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소셜네트워크 두데이(Doday), 엔씨소프트, IBM, 큐브리드, 한빛미디어, STA, 윤디자인이 후원/협찬하였다.

 

토요일 이른 아침 9시부터 참여자등록을 시작하여 컨퍼런스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었다. 부지런히 오신 대학생들의 분주한 등록 모습을 보며 컨퍼런스의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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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벽면을 장식한 SCon2009의 현수막>
<참여자 등록 현장의 모습>

 

컨퍼런스의 시작은 조금 더 즐거운 행사를 위해 참여자간의 어색함과 긴장을 풀고, 간단한 게임으로 서로 친분을 쌓으며 한발 다가가는 아이스브레이크였다. 대학생들의 톡톡 튀는 끼와 재치를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 아이스브레이크 현장 모습>
<뛰어난 가창력을 가진 참여자의 모습>

 

이어서 말하지 않는 환경(Silent Drawing)과 말을 하며 의견을 나누는 환경(Talk Drawing)을 나누어 협업으로 그림을 그리는 섹션1프로그램이다. 주어진 환경에 맞춰 조원간 돌아가며 그림을 그리고 그 그림에 제목을 지어 전시 후 서로간의 투표를 해보며 그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었다. 각 환경에서 그림 그리기의 차이점과 느낀 점을 논의하며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의 중요한 가치를 생각해보는 순간이었다.

<조원간 돌아가며 그림을 그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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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그림의 전시 모습>

 

이날은 표철민(㈜위자드웍스 대표)이 대학생들을 위한 강연으로 자리를 빛내주셨다. 그는 대표적인 대학생 벤쳐사업가로써 벤쳐의 꿈을 가진 대학생들에게 경험적인 강연을 전달해주었다. 대부분이 대학생들인 참여자들은 열정이 가득 찬 눈빛으로 강연을 들으며,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강연 후엔 SCon2009의 후원사인 큐브리드와 베타스튜디오에서 간단한 홍보와 정보를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Canon EOS 1000D | Not defined | Pattern | 1/50sec | F/4.5 | 0.00 EV | 45.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09:05:09 14:16:15
<표철민 대표님의 강연 모습>
<후원사 홍보 및 정보 알림의 모습>

 

섹션2에서는 교육용 프로그래밍 환경인 스크래치( http://scratch.mit.edu/ )를 이용하여 4 1조로 탐험적 접근을 해보는 시간이었다. 스크래치 사용경험을 쌓아 프로그램의 이해도 점수를 적고, 각각의 역할에서 그 점수변화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느껴보는 시간이었다. 이어서 각각 이야기꾼, 발표자, 기록자, 질문자의 역할로 S.T.A.R.R 토의를 진행하며 그때까지의 프로그램을 다시 되돌아보고 느낀 바를 공감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스크레치를 다뤄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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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조의 스크래치 결과 모습>
<STARR토의 모습>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STARR토의>

 

SCon2009의 마지막 행사들로 집단토론방식의 오픈스페이스(O.S.T) P.M.I가 있었다. O.S.T는 시간과 장소의 뼈대만을 준비하여 사전에 행사주제와 진행자가 준비되지 않은 채 참여자들이 스스로 행사를 만들어 나가는 시간이다. 행사 개시와 함께 몇몇 참여자가 시작한 세션으로 내 여자가 갖춰야 할 기본 조건”, “소개팅 나가서 차이지 않는 법!!”, “What is the WEB 3.0?”, “좋은 남자 만나는 법준비되고, 젊은 대학생들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회고방식 중에 하나인  P.M.I는 이번 SCon2009를 간략하게 정리 해보고, 피드백를 주는 시간이었다. Plus, Minus, Interesting 방식으로 서로의 소감을 이야기 나누어보았다.

<자신의 생간을 공유하는 OST 모습>
<하루의 회고 PMI 모습>

 

이로써 이번 SCon2009의 공식적인 행사가 마치었다. 장정 8~9시간의 짧지 않은 행사 내내 식지 않은 열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한 많은 분들에게 절로 박수를 치게 된다. 귀중한 토요일을 자신을 위해 투자한 참여자 모두가 이번 SCon2009을 빛낸 주인공이라고 생각한다. 협동에 따른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과 서로의 이해를 대학생답게 해석해보고 각자의 젊은 생각을 나누어 공유해보는 것으로 이번 행사에서 얻어가는 것이 꼭 기념품과 상품만이 아니라고 생각을 해본다. 아직 젊고 꿈이 많은 대학생인 우리는 이번의 인연으로 추후에도 자신의 꿈을 향해 계속 나아가는 모습을 서로 지켜보며, 도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고마운 참여자를 위한 기념품증정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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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자분들 위한 특별한 상품 모습>

 

 
<SCon2009 마무리>

SCon2009_3 from con on Vimeo.<SCon2009 섹션중>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RTD(Real-Time Documentation)를 진행하기도 하였다. 이를 위하여 카메라 및 캠코더가 행사의 모든 진행을 촬영 하였으면, 행사의 진행을 실시간으로 웹에 기록하여 확인할 수 있었다.

(http://sites.google.com/a/sopt.org/soptcon/Home/lieoltaimgilogjag-eob)

 

SCon2009의 공식 홈페이지인 http://scon.sopt.org 에서는 행사 순간순간의 추억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 참여하신 모든 분들과 보낸 그 시간들은 어느 날보다 뚜렷하고, 소중한 순간이었다.
젊은 우리들이여 Our Dream will come tr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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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컨퍼런스 기획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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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발칙한 스캔들 Scon 2009 에 다녀와서

    Tracked from 나를 찾는 아이 2009/05/28 14:35  삭제

    5월 9일 강남의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포스코센터에서 발칙한 스캔들이라는 예비 디자이너와 예비 개발자들을 위한 대학생들의 컨퍼런스 Scon2009가 열렸습니다. 대학교 연합IT벤처창업 동아리 SOPT가 주최한 이 행사는 대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준비한 행사라는 점에서 상당한 의미가 있었던 행사였습니다. 오전 10시부터 행사가 시작되었고, 첫번째 세션은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이었습니다. 미리 준비된 여러개의 문항들이 있고, 참여자들이 순서를 정해 주사위를 굴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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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디아 2009/05/21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행사가 있었군요

    미리 알지못해서 아쉽네요 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