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파트는 한게임의 iDoGame 오리엔테이션에 다녀왔습니다.
한게임의 사용자참여플랫폼인 iDoGame에 대해서 들을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iDoGame은 내가 만든 게임을 한게임에서 즐길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이와 함께 GameOVEN이라고 불리는 통합개발환경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행사가 시작되었고 한게임 대표님께서 iDoGame에 대해 소개해주시고
다른 담당자분들의 프레젠테이션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내가 만든 게임이 인기가 많아지면 나에게 어떠한 혜택이 돌아올까요?

현재 한게임측에서는 동시접속자 수를 기준으로 하여 일 동접 1000명을 유지시에 매달 300만원을 받을 수 있는 리워드시스템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더 많은 동시접속자수를 확보한다면 더 많은 수익을 얻을수 있음은 당연한거고요~!
통합개발환경인 게임오븐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에서
실제로 게임오븐을 통해서 게임개발을 한 사례를 보여주었습니다.
게임오븐은 스크립트언어인 LUA를 사용합니다.

신입사원 교육과 샘플게임 제작, 그리고 게임오븐을 사용하여 게임 제작시 걸리는 소요시간을 추정하기 위해
세균전이라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간단한 게임을 게임오븐을 통하여 개발해보았다고 합니다.
전산과 졸업생 신입사원3명(게임제작경험없음, 게임오븐, LUA처음 사용)이 제작을 하였다고 합니다.


세균전게임을 게임오븐을 통하여 만드는데
게임오븐/LUA학습을 위해 3일이 소요되었고
개발프로토타입에 3일이 소요되었다고 합니다.
일주일 정도면 게임의 프로토타입까지는 산출된다는 것인데 참 흥미로웠습니다.
게임이외의 네트워크부분과, 로비시스템에 대한 개발은 이미 구축되어있기때문에
개발자는 게임콘텐츠에만 역량을 집중할 수 있어, 개발시간의 단축을 가져다줍니다.
한게임의 iDoGame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듣고 마지막세션은
독립개발자로 유명하신 별바람님의 진솔한 세션이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제가 있는 위치에서 별바람님을 찍기에 거리가 너무 멀어서 사진은 찍지 못했네요.

저도 온라인게임을 많이해보았긴 했지만 대부분 대작 위주의 온라인게임이었습니다.
그래서 인디게임에 대해서는 좀 문외한이긴 했는데
별바람님은 인디개발자, 독립개발자로서 유명하신 분이었습니다.
혈십자, 그녀의 기사단, 푸른매 등 여러 게임들을 개발하셨다고 합니다.
청강대의 게임학과 교수님으로 계신 별바람님의 재미있는입담으로 프레젠테이션이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인디개발자이며, 게임학과 교수님인줄만 알았는데 별바람님이 의대출신이라는 얘기에 허걱하고 놀랐습니다.
의사의 신분으로 개발자로 뛰어든 사람은 안철수교수님만 있는줄알았는데
별바람님도 전직 의사였던것입니다.
세상에 이런 능력자라니 OTL

아직 인디게임이 시장이 작긴하지만,
앱스토어의 성장으로 인디게임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앱스토어의 게임카테고리는 흔히 말하는 대박을 노릴수 있는 영역이기도 합니다.
혼자서 게임만들어서 꼭 성공하여 시장 규모를 키우자고 단호하게 말씀하시며
별바람님의 프레젠테이션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인디게임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마지막으로 QA시간이 있었는데 너무 많은 질문들이 쏟아져서 몇몇 분들의 질문만 받고 끝났습니다.
마지막으로 넷북이 걸려있는 경품추첨이 있었는데 아쉽게도 동아리 사람들 모두 상품은 못받았네요 OTL
독립게임개발이라....
누구나 좋아하는 게임을 소수의 사람들이 쉽고 빠르게 만들어 서로 즐긴다는것.
생각만해도 즐거운일입니다.
IT벤처동아리인 우리 개발파트도 한번 도전해볼만한 영역이 아닐까요?
한게임의 사용자참여플랫폼인 iDoGame에 대해서 들을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iDoGame은 내가 만든 게임을 한게임에서 즐길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이와 함께 GameOVEN이라고 불리는 통합개발환경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행사가 시작되었고 한게임 대표님께서 iDoGame에 대해 소개해주시고
다른 담당자분들의 프레젠테이션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내가 만든 게임이 인기가 많아지면 나에게 어떠한 혜택이 돌아올까요?
현재 한게임측에서는 동시접속자 수를 기준으로 하여 일 동접 1000명을 유지시에 매달 300만원을 받을 수 있는 리워드시스템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더 많은 동시접속자수를 확보한다면 더 많은 수익을 얻을수 있음은 당연한거고요~!
통합개발환경인 게임오븐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에서
실제로 게임오븐을 통해서 게임개발을 한 사례를 보여주었습니다.
게임오븐은 스크립트언어인 LUA를 사용합니다.
신입사원 교육과 샘플게임 제작, 그리고 게임오븐을 사용하여 게임 제작시 걸리는 소요시간을 추정하기 위해
세균전이라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간단한 게임을 게임오븐을 통하여 개발해보았다고 합니다.
전산과 졸업생 신입사원3명(게임제작경험없음, 게임오븐, LUA처음 사용)이 제작을 하였다고 합니다.
세균전게임을 게임오븐을 통하여 만드는데
게임오븐/LUA학습을 위해 3일이 소요되었고
개발프로토타입에 3일이 소요되었다고 합니다.
일주일 정도면 게임의 프로토타입까지는 산출된다는 것인데 참 흥미로웠습니다.
게임이외의 네트워크부분과, 로비시스템에 대한 개발은 이미 구축되어있기때문에
개발자는 게임콘텐츠에만 역량을 집중할 수 있어, 개발시간의 단축을 가져다줍니다.
한게임의 iDoGame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듣고 마지막세션은
독립개발자로 유명하신 별바람님의 진솔한 세션이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제가 있는 위치에서 별바람님을 찍기에 거리가 너무 멀어서 사진은 찍지 못했네요.
저도 온라인게임을 많이해보았긴 했지만 대부분 대작 위주의 온라인게임이었습니다.
그래서 인디게임에 대해서는 좀 문외한이긴 했는데
별바람님은 인디개발자, 독립개발자로서 유명하신 분이었습니다.
혈십자, 그녀의 기사단, 푸른매 등 여러 게임들을 개발하셨다고 합니다.
청강대의 게임학과 교수님으로 계신 별바람님의 재미있는입담으로 프레젠테이션이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인디개발자이며, 게임학과 교수님인줄만 알았는데 별바람님이 의대출신이라는 얘기에 허걱하고 놀랐습니다.
의사의 신분으로 개발자로 뛰어든 사람은 안철수교수님만 있는줄알았는데
별바람님도 전직 의사였던것입니다.
세상에 이런 능력자라니 OTL
아직 인디게임이 시장이 작긴하지만,
앱스토어의 성장으로 인디게임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앱스토어의 게임카테고리는 흔히 말하는 대박을 노릴수 있는 영역이기도 합니다.
혼자서 게임만들어서 꼭 성공하여 시장 규모를 키우자고 단호하게 말씀하시며
별바람님의 프레젠테이션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인디게임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마지막으로 QA시간이 있었는데 너무 많은 질문들이 쏟아져서 몇몇 분들의 질문만 받고 끝났습니다.
마지막으로 넷북이 걸려있는 경품추첨이 있었는데 아쉽게도 동아리 사람들 모두 상품은 못받았네요 OTL
독립게임개발이라....
누구나 좋아하는 게임을 소수의 사람들이 쉽고 빠르게 만들어 서로 즐긴다는것.
생각만해도 즐거운일입니다.
IT벤처동아리인 우리 개발파트도 한번 도전해볼만한 영역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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