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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0일(토요일) 늦은 2시.


드디어 세미나의 꽃,
SOPT의 전체 마실! 통합세미나가 세종대 충무관에서 열렸습니다.

매번 세미나는 각 파트별로 나눠서 진행했었는데 이번 세미나는 기획, 개발, 디자인 파트 모든 분들을 모시고 진행되었습니다.

총회때와는 다른 모습으로 속속들이 충무관으로 도착하였습니다.

통합 세미나를 하기 전 친목을 다지는 SOPT

이번 통합세미나는 창업, 스마트폰, 안드로이드라는 주제로 서로 다른 파트와의 소통, 교류와 모든 SOPT분들에게 지식전달을 위한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시작하였고, 창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스마트폰, 안드로이드의 정의와 특성에 대해 소개하였습니다.

먼저, 회장님께서 창업에 관한 PPT를 준비하여 모든 분들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창업 PPT를 선보이시고 계시는 SOPT회장님(이인우)

회장님 PPT에 경청하는 SOPT인

두 번째로 기획파트장님(최현철)님께서 ‘스마트폰은 무엇인가?’에 대하여 PPT를 준비하여 지식전달의 한 페이지를 남겼습니다.

스마트폰에 대하여 설명하시고 계시는 기획파트장님(최현철)

다음으로, 조별대항 퀴즈가 있었습니다. 퀴즈는 잡지에서 정답글자를 찾아 정답지에 붙여 제출하는 형식이었습니다. 모든 SOPT인들의 열정적인 참여로 다수의 어려운 문제들은 하나씩 무너져 갔습니다. 모든 조원들이 한마음 한 뜻이 되는 좋은시간이 되었습니다.

조별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SOPT인들

다음으로 개발파트장님(김광걸)께서 준비해오신 PPT + iPhone Application의 종류와 사용법, 그리고 Application 체험이 있었습니다.

몸을 사리지 않고 발표하는 개발파트장님(김광걸)

각 조마다 스마트폰을 1개씩 나누어 주어 진행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해본 SOPT인들도 있어 두근두근한 설렘을 갖고 PPT와 조별활동을 이어 나갔습니다. 잠깐 동안 사용해보는 시간이었지만 SOPT인들의 열정을 끌어내는데 무리가 없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열띤 토론을 하고 있는 SOPT인

그런 열정은 조별 발표로 이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조별 발표에서는 조별마다 한가지 Application을 사용해본 후 장단점에 대해서 다른 SOPT인들에게 설명해주고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조들마다 각양각색의 Application으로 참신한 장단점을 발표해서 열띤 토론의 정점을 보여주었습니다.

발표하는 SOPT인

다음으로는 조별활동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1등을 차지한 조에 대한 포상이 이루어졌습니다.

우승한 조에 포상 전달

매번 파트별로 진행해서 많은 분들이 알아가지 못하는 시간들이 많았었는데 이번 통합세미나를 통해서 다른 파트와도 친해지는 계기가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뜨거운 열정과 함께 더 발전하는 세미나를 지향할 것을 다짐하며 통합세미나는 막을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