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ON <IT 리더들과의 만남>

 

 

1230일 내일on에서 준비한 토크쇼가 상암 MBC 신사옥에서 열렸어요. (촬영이 이루어진 장소가 신사옥이 지어지고 우리가 처음으로 사용했다는 사실!!) 이번 토크쇼는 <IT 리더들과의 만남>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되었는데요, 구글의 미키김 상무님과 선데이토즈의 이정웅 대표님과 함께 했습니다.

 

 

미키김 상무님은 현재 세계 최고의 IT 회사인 구글 본사에서 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글로벌 핵심인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정웅 대표님은 전 국민을 애니팡 신드롬으로 이끈 선데이토즈의 대표님이십니다.

 

 

 

 

       

 

진행자는 명승은 대표님과 팝아티스트 낸시랭씨 었는데, 촬영을 시작하기 전 낸시랭씨가 어색한 분위기를 띄워주셔서 화기애애해졌어요~

촬영이 시작되고 두 분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유학파(?)처럼 생기신 미키김 상무님! 알고보면 초중고 그리고 대학교까지 한국에서 나오고 군대까지 다녀온 진짜사나이라네요.

 

 

 

 

 

키워드를 골라 키워드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미키김 상무님의 키워드는 꿈을 전하는 팩스’! 인터넷이 보급되지 않았던 시대에 인턴을 하고 싶어서 편지를 써서 무작정 회사로 팩스를 보냈다고 해요. 본인이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과정의 시작이라고 하셨어요.

이정웅 대표님의 키워드는 어머니의 하트’!!

어렸을 적 어머니께서 컴퓨터는 사주셨지만 인정해주지 않았다고 해요. 그래서 어머니가 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면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란 생각에 나온 게임 애니팡!! 게임 출시 후 카카오톡으로 날아온 어머니의 하트~ 그때 비로소 이정웅 대표는 어머니께 인정받았음을 느꼈다고 해요.

 

 

마지막으로 촬영 시작 전 두 분한테 궁금한 점을 포스트잇에 써서 준비된 판에 붙이라고 했는데, 그 중 질문 몇 개를 골라서 두 분이 답변해 주시는 시간을 가졌어요!

스트레스 푸는 방법에 대해서 미키김 상무님은 업무 생각 NO!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것!’ 이라고 하셨고, 이정웅 대표님은 음악을 듣거나 운전을 하며 스트레스 해소라고 답해주셨어요.

 

방청객의 질문을 추가로 받은 후 촬영이 끝났답니다^^

 

 

 

 

 

방 청 후 기

 

서운열

최근 스타트업에 관심을 가지게 됐는데, 창업이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자신이 왜 창업을 하려하는지,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하는데 창업이 꼭 필요한 과정인지 알아야한다는 이성웅 대표님의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박재석

스타트업을 꿈꾸는 대학생으로서 이미 성공을 거둔 이정웅 대표님의 노하우와 의지 그리고 미키김 상무님의 색다른 경험담 등등을 들을수 있어서 값진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권영재

방청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우리가 보는 방송이 힘든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it 업계에서 성공하신 두 분의 경험을 들을 수 있어서 값진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김지은

구글의 미키김 상무님은 이전에 TV를 통하여 강연하는 것을 보았는데, 실제로 보면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키워드를 통하여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코너를 통하여 두 분의 이 자리에 오기까지의 이야기와 취미생활들을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지아

과거를 떠올리며 얘기하던 키워드토크가 인상 깊었어요. 이정웅대표님의 어머니의 하트를 심볼로 삼은 애니팡 하트부터, 전공은 역사학과지만 대학시절 많은 인턴경험을 통해 아이티업계로 들어오신 미키김 상무님의 이야기까지 재밌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정승욱

홀수로 팀을 짜면 둘이서 싸우면 한명은 중재할 수 있다는 얘기가 재밌었어요.

 

박준기

IT기업의 명사들을 직접 보고 그들이 한 경험에 대해서 생생히 들은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Posted by 12대운영팀장_허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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