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8-11-15 01:00
【서울=SOPT 매거진/운영일보】
11월 8일, 숭실대 베어드홀 102호에서 SOPT의 열린세미나, '죽은 열정에게 보내는 젊은 Googler의 편지'의 저자 김태원씨의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인터넷 홍보를 통해 세미나를 알게 되어 신청하였다는 송민선(19, 동덕여대 정보학부)는 "아직 1학년이어서 어떻게 대학 생활을 해야하는 지 어리둥절 한 것이 많았는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조금은 알게 되었고, 말랑말랑한 사고를 가지라는 김태원씨의 말을 듣고 내 자신은 어떠한 사고를 가지고 있는지, 틀에 갇힌 사고를 하고 있지는 않는지 다시 내 자신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유혜림(21, SOPT3기. 디자인)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스펙과 학점에 쫓기고 있는 20대의 나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20대가 가져야 할 마음 가짐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었 던 기회였던 것 같다."라며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지현
기자
kkang092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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