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SOPT 3기 개발파트장을 맡은 안성민입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시다면 다들 흥보 포스터나 흥보글을 보고 들어오신 분들이실 것입니다.
저번기수때도 그랬지만 개발파트를 지원하려는 분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C밖에 못하는데 가능한가요?..] [아직 1학년인데(혹은 4학년인데) 괜찮나요?]
둘 중 하납니다.
전 3학년 2학기(24살)인 늦은 시기에 동아리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저 역시 가입지원서를 쓸때만해도 많이 망설였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때의 결정에 백번 천번 스스로를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동아리는 실력자들이 자신의 실력을 뽐내러 오는 곳이 아니라 다 같이 배워가자는 취지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렇기에 동아리내에서 누가 누굴 위에서 가르치고 하는 방식이 아니라 1,2,3,4기 모두 동등한 위치에서 서로의 관심분야를 공유하고 끈끈한 관계를 맺어가시면 됩니다.
지금 그 마음상태에서 아주 약간의 용기만 더 발휘하시면 됩니다.
여러분에게 있어 정말 큰 기회와 전환점이 될 수도 있는데 망설임 하나 때문에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기엔 너무 아깝다고 생각하시진 않나요?
여기까지 읽었을 때 여러분의 마우스가 상단의 [신청서 작성하기]를 클릭하고 있길 바라겠습니다.
young_rooster_@hotmail.com
010-3125-4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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