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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획파트 세미나리뷰 담당 김소현입니다^ㅁ^

이번주 숭실대 법학관에서 진행된 네번째 세미나

리뷰 보시겠습니다^_____^!

 

 

먼저, 송태섭님의 개인발표가 있었습니다.


애플 vs 삼성 소송과정의 전개와 그 과정에서의 여러 일화에 대한 재밌는 발표였습니다.

 

 

 

다음엔 이인성님의 개인발표가 있었습니다.

당신을 최고로 만들어줄 No. 1 커뮤니케이션 전략. POSITIONING에 대한 흥미로운 발표였습니다.

 

 

다음은 파트장 이안욱님의 발표입니다.


이번주 주제는 IA and Storyboard 즉, 정보설계&스토리보드 작성 입니다.

 

스토리보드 먼저 보실게요.

스토리보드의 좋은 예 ↓↓↓↓↓↓↓



스토리보드란 주요 장면을 그림이나 사진 등으로 정리한 계획표이자, 스토리(story) 내용을 보는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그려 정리한 판(board)이라는 뜻입니다. 주요 장면을 앞으로 완성해야 할 영상에 가장 가깝게 미리 보여 주는 기능을 한다.

기획인이 스토리보드를 그릴 때 얼마나 디테일하게, 정확하게 그리느냐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다음은 정보설계 보실게요.

IA(information architecture, 정보설계)

정보설계웹사이트에서 정보의 구성과 흐름을 만드는 것으로, 웹사이트와 고객 사이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정보설계에서 배운 부분입니다.

1. Data와 Information의 차이

Data가 규칙없이 막 모아놓은 자료를 말한다면, Information은 어떤 기준에 맞춰 절차를 걸쳐 가공이 된 정보를 말합니다

 

 

위의 자료들은 어떤 기준에 따라 가공되었으니 모두 Information에 속하겠죠??

2. Navigation System

자동차의 내비게이션이 길을 알려주듯이, 웹페이지에서 보다 편리하고 간단하게 원하는 페이지로 이동하고 사용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디자인을 말합니다.



↑내비게이션 시스템의 좋은 예 : 서울버스 app의 노선번호 입력 창

3. Labeling System

이름을 어떻게 짓느냐? '이름짓기'입니다.

예 : TMON, 서울버스, 카카오톡 등등

 

이러한 이름짓기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일단 '한번에 와닿게' 짓는 것인데요, 브랜드 이름짓는 법칙으로는 AIDMA가 있어요! AIDMA는 찾아보니 광고의 고전 법칙인데 당연히 Labeling에도 적용되겠죠?


4. Contents Design

말그대로 컨텐츠의 디자인입니다. 예를 들면 이런거요.


여기서 이안욱님의 강의는 끝! 역시나 조별활동이 있었어요.

Mission : Hackers 앱 공모전 자료를 정리하여 발표하라.

 

공통점도 많고 다른점도 많고 날카로운 비판이 있었지만 그를 통해 더 많이 배울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기획 세미나 리뷰를 담당하고 있는 김소현입니다^_________^*

이번 세미나는 언덕 꼭대기의 동국대 명진관에서 진행되었어요~

운동과 동아리활동을 동시에 할수있는 좋은 위치선정이었죠?!!

 

그럼 세미나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

 

 

세번째 세미나에서는

우리가 생각한 아이디어를 서비스에 어떻게 배치할 것인지 : 서비스설계 대해서 배워봤어요.

 

그 중에서도 서비스설계에서 고려해야 할 핵심적인 부분이 되는UI, UX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뤄보았습니다.

 

먼저, UI 

 

 

 User Interface의 약자로, 일반 사용자들이 컴퓨터 시스템 또는 프로그램에서 데이터 입력이나 동작을 제어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명령어 또는 기법 말합니다. 사용자가 컴퓨터나 프로그램과 의사소통을 하고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예를들면,

패턴화면과 같이 사람과 폰이 접할 수 있게 도와주는 부분을 말합니다.

 

모두 익숙한 화면이죠? 이런 폰 화면의 버튼, 내용들도 설계자 입장에서는 모두 하나하나의 구성요소인데요, 이런 요소들을 좀 더 편리하게 배치하고 구성해서 사용자가 어떤 기능을 사용하기까지 거치는 과정을 좀 더 편하게 만드는 것이 UI의 목적입니다.

 

 

 

 

이런 UI의 설계에서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할 부분이 바로 UX에요.

UX


User eXperience(사용자 경험)의 약자로 사용자가 어떤 시스템이나 제품 및 서비스를 직간접적으로 이용하면서 느끼고 생각하게 되는 총체적 경험을 말합니다. 단순히 기능이나 절차상의 만족뿐 아니라 전반적인 지각 가능한 모든 면에서 사용자가 참여, 사용, 관찰하고 상호 교감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가치있는 경험입니다.

 

자판이 컴퓨터 자판과 위치가 비슷해 편리해 보여요. 바로 이렇게 편리하게 설계한 폰 콘티자판을 사용자경험 즉, UX를 고려한 UI설계의 예로 볼 수 있습니다.

이뿐아니라 네이버나 구글같은 포털의 화면구성, 심지어 백화점이나 극장의 설계도 모두 UX를 고려한 UI설계의 예가 될 수 있습니다. 애플의 성공신화를 만든 것도 이러한 설계방법이구요.

 

 

 

그러니 앞으로 서비스를 설계할때 UX를 고려한 UI는 필수겠죠?

 SK UI GuideUI에 대한 가이드를 모아 한국인에 맞게 만든 것인데요, SKT의 Identity가 들어있고 어려운 내용이긴 해도 이를 숙지 고려해서 서비스를 설계하면 아주 유용할 것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배운것을 바탕으로 조별활동이 있었습니다.

 

카톡VS마플 - 2가지 유저 인터페이스를 비교하라!

 

 

카톡에는 친구, 채팅, 친구추천, 설정 기능이,

마플에는 친구, 대화, 히스토리, 설정 기능이 있어요.

각 조가 한 기능씩 맡아 분해해 보았는데, UI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기획 세미나 리뷰를 담당하게 된 기획파트 김소현입니다^^!!!!!!!!!!!

이제 두번째 세미나를 마쳤는데요!!

이번 세미나는 숭실대 조만식기념관 327호에서 진행이 됐습니다. 제가 매일 수업듣는 곳이죠...ㅋㅋ

 

무튼!! 세미나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권오두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confidence라는 주제로, 컴플렉스를 극복하고 자신의 꿈을 어떻게 구체화해가는지 보여주셨는데요, 확실한 꿈을 갖고 달려가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어요!

 

다음은 기획파트장 이안욱님이 PPT로 진행해주셨습니다.

주제는요↓↓↓↓↓↓↓↓↓↓↓

 

AS-IS(현재 있는 체계를 있는 그대로 파악) & TO-BE(미래를 준비한다)

 

먼저, 현실을 있는 그대로 직시하고 파악하기 위한 여러가지 분석이 있습니다.

 

PEST analysis :  Political, Economic, Social, Technological을 합친 것입니다. 이 툴(tool)은 분석중인 산업, 시장, 회사에 영향을 주는 외부의 기회와 위험을 정리하는데 유용합니다. PEST analysis는 조사의 범위와 우선순위를 선정하기 위하여 프로젝트 초기에 이루어지는게 보통입니다.

 

5 Forces Model : 경쟁세력모형 중 하나로서, 기업에 대한 5개의 경쟁세력을 나타낸 모형입니다. 잠재적 진출 기업의 위협, 기존 기업간의 경쟁, 대체품의 위협, 공급자의 교섭력, 구매자의 교섭력 이 5가지가 기업의 운명을 좌우한다고 보았습니다.

 

3C analysis : 자사(Company), 경쟁자(Competitors), 고객(Customers)에 대한 이해와 분석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경쟁사보다 우월한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경쟁 우위를 유지, 향상시키기 위한 분석도구입니다.

 

SWOT분석 : Strength(강점), Weakness(약점), Opportunity(기회), Threat(위협)의 머리글자를 딴 것으로 특정한 과제를 놓고 외부의 상황과 내부역량 분석을 통하여 전략을 수립하는 방법론 중의 하나입니다.

 

전 몰랐는데 정말 다양한 분석방법이 있네요.

경쟁전략을 짤 때 이러한 분석을 바탕으로 한다면 좀 더 경쟁력 있겠죠?

 

 

그리고, 조별 Mission!!

각 조당 한 주제를 가지고 스토리텔링을 만들어라!

 

스토리텔링이란?

 

예를 들면, 이런거에요.


비타민 워터의 깜찍한 스토리텔링을 보시면 이해가 쏙쏙 되실거에요!

 

 

그리하여 모든 기획파트 人들은 조를 짜서 스토리텔링을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스토리 텔링을 해야 할 주제는 각각

Music streaming, SNS, MIN, LBS, Mobile Cloud, TPEG 였어요.

Music streaming : streaming은 우리가 인터넷 상에서 음악을 들을 때 절약되는 시간입니다. music streaming은 인터넷에서 다운과 동시에 음악 듣는 걸 가능하게 해줍니다.
SNS : Social Network Service. 웹상에서 친구·선후배·동료 등 지인(知人)과의 인맥 관계를 강화시키고 또 새로운 인맥을 쌓으며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MIN : Mobile Instant Messenger. 카톡, 틱톡 등을 말합니다.
LBS : Location Based Service. 위치기반서비스 입니다.
Mobile Cloud : 서로 다른 물리적인 위치에 존재하는 컴퓨팅 자원을 가상화 기술로 통합해 제공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TPEG : Transport Protocol Expert Group. DMB 방송망을 이용하여 DMB 수신기가 내장된 내비게이션으로 교통정보와 여행 정보를 보여주는 기술의 표준 규격입니다.

 

 

각 조의 PPT 입니다

 

1조 : Music streaming

1조는 멜론을 중심으로 뮤직 스트리밍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안욱님의 강의를 스토리텔링과 접목시키려 많이 노력한듯한 1조였어요.

 

2조:MIN(Mobile Instant Messenger)

여자친구 이카톡에게 배신당하고 칼을 가는 김틱톡!!

정예멤버 6명을 모아서 4개월동안 스피드 단련! 그 결과는...?

 

3조 : SNS(Social network Service)

대학생 정현이는 하루종일 웹을 이용해서 정보를 얻어요. 페이스북을 통해 연예인도 만나고, 공강시간엔 화장품광고도 보고, 무한도전도 보고, 남자친구의 (다른여자에게 쓴) 오글거리는 글도 보고!

 

 

4조 : Mobile Cloud(Cloud Computing)

도라이몽에게 버림받은 진구가 살아남기 위한 방법은?

Mobile Cloud를 제대로 알면 시대에 뒤쳐지지 않아요!

 

 

5조 : LBS(Location Based Service)

대학생 진영이는 하루종일 어플과 함께해요. 아침에 일어나서 어플을 이용해 날씨를 확인하고, 주변 맛집을 선택하고, 친구들을 불러모으고... 어플에 이런 기능까지 있었나요??

 

 

 

6조 : TPEG(Transport Protocol Expert Group)

사실 TPEG는 많이 생소했는데, T map과 연결지어 설명해준 덕에

TPEG를 완전 꿰뚫을(?) 수 있었어요!

 

 

마지막으로...

다들 아시죠? 과제입니다ㅎㅎㅎ

아이디어 공모전! 모두 해커스 어플에 도전합니다. 도전!!!

 

 

인터뷰 수고해주신 김현지님 고맙구요  다들 과제 화이팅 하시고!!

즐거운 일주일 보내시고 토요일에 봬요!!

 


2010년 4월 19일 ~ 5월 7일 동안 벌어진 

 GM대우 스마트폰 앱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SOPT에서 두팀이 장려상에 입상하였습니다.


스마트폰 앱 및 모바일 웹에 관하여 공부하고 있는데요,

SOPT 기획파트는 5월 1일 세미나에서 우리가 현재 공부하고 있는 모바일 앱 관련 공모전등을 소개하고,

그 중 하나인 GM대우 앱 아이디어 공모전 브레인스토밍을 진행했습니다.


4명이 한팀으로 이루고 약 30분간 진행한 브레인스토밍에서 개략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고,

나머지 아이디어 구체화 및 대회 제출용 자료는 주중에 만나 진행했습니다.


일주일도 안되는 짧은기간동안 준비해 입상한 모든 인원에게 축하의 말씀드립니다 ^^ 




2010년 5월 25일 
강남 비트교육센터 지하 2층 세미나실

데브멘토(DevMento) 에서  주최한 [모바일 웹/앱 기획 및 실무적용을 위한 UX가이드] 라는 워크샵에 참관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모바일 App을 위주로 공부하고 있는 SOPT로써 필요한부분이 많을 것 같아, 참관하게 되었습니다.

두가지 섹션으로 분류되었으며 ,
한 섹션당 110분씩 진행되었습니다.



첫번째 섹션은 (주)유비즈밸리의 김의준 부장님의 모바일웹 기획 및 개발을 위한 UX프로젝트 가이드
두번째 섹션은 (주)블링크팩토리의 CTO 신진욱님의 모바일 앱 UX/UI 실무 적용 가이드 
였습니다.



김의준 부장님의 모바일웹 UX 가이드


김의준 부장님의 섹션1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모바일웹개발 관련된 풍부한 경험과 다수의 강연경험을 갖춘듯한 느낌이였습니다. 
참석자들 중 대다수가 기획자였기 때문에 개발부분을 많이 빼고, 기획과 UX관념에서 설명하셨습니다.

Mobile Web이 필요한 이유
Mobile Web의 장점
Mobile Web의 표준(Mobile OK의 소개)
UX고려사항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실무자 중심의 강연이였기 때문에 
실제로 구현되어있는 Mobile Web의 장.단점등을 분석해가며 알아 가는 시간이였습니다.

개발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기획자와 개발자의 입장차이 부분도 충분히 설명해주셨고,
UX선택에 있어서 장.단점을 알아보았습니다.



강연을 들으며 필기를 열심히 하는 SOPT




약 20분간의 Break time을 갖고 나서 

두번째  CTO 신진욱님의 모바일 앱 UX/UI 실무 적용 가이드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CTO 신진욱님

현재 브랜드앱 전문개발업체에서 개발하신 경험등을 바탕으로,
Native App을 만들때 고려해야할 사항등을 Tip형식으로 알려주었습니다.
Android나 다른 플랫폼위에 돌아가는 App보다
iPhone위주의 App 개발 Tip을 알려주었습니다.



학생의 입장에서 잘알지 못할만한 부분을 긁어주는 세미나였습니다.
짧지만 참 알찬 강연이였습니다.

세미나를 듣도록 허락해주신
데브멘토의 모자이크넷 김창수 팀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


아울러 데브멘토에서는 모바일 App에 관련된 다양한 세미나/컨퍼런스가 열리고 있으므로,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전자신문 주관 스마트폰 혁명 2010 컨퍼런스가 

3월 24일 학동 건설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아직 한산한 컨퍼런스 현장(이때가 한 8시 반)

 

오전세션은

- Making Sense of New Trends in Mobile - 염동훈 상무(구글코리아)

- The Smart-phone's era the dawn is breaking = 마사노부 요시다 상무 (SoftBank Mobile)

- Smart Phone Revolution And The Shift Of IT Paradigm(블랙베리와 비즈니스 측면) - Zane Moi 총괄이사(RIM 아태 지역)

 

이렇게 세파트였습니다다.

 

이중 가장 좋았던것을 꼽으라면 염동훈 상무님의 강연

구글이라는 회사지만 지금 Smart Phone의 유행이 어떻게 전개해왔는지 설명을 하면서

어떤 방향으로 Apps 혹은 MobileWeb이 진행되어야 하는지를 조리있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게다가 구글에 다니시는데도 Android에 대한 언급은 많이 하지 않으면서

전반적인 SmartPhone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어떤 Apps를 개발자들이 개발해야하는지

또 Mobile환경에서의 Web은 어떻게 진행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한 설명과 충분히 논리적인 말들이 있었습니다.

 

QnA시간에는 Android의 대한 질문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개발자와 마케팅관련 해서도 역시 Android는 화제의 중심인것 같았습니다.

 

 

마사노부 요시다 상무님의 발표에서는

일본시장에서 SmartPhone의 약진과 Mobile Web의 활성화

그리고 일본시장의 특수성등을 이해 할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JIL에 대한 간략한 설명도 들었습니다.

소프트뱅크에서 하고 있는 B2B Mobile서비스등을 소개했으며,

앞으로 SmartPhone Service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Zane Moi 총괄이사님의 발표자료

 

 

Zane Moi 총괄이사님의 발표는

북미지역에선 현재 2위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BlackBerry라는걸 알고 있으나

현재 비지니스에 특화 된 BlackBerry라는 설명만을 듣고,

별다른 데모나, 특수성등을 보여줄만한 내용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차후 국내에서 개인이 BlackBerry를 얼마나 들고 다닐지는 모르겠지만

회사차원에서 도입한다면 가능성이 있어보였습니다.

 

 

 

통역기와 스태프 명찰 

 

 

오후세션의 시작

- SKT 크로스 플랫폼으로서의 웹 플랫폼의 가능성 - 이순호 매니저(SK Telecom)

- Windows Phone 7 으로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 - 서진호 차장(MS 윈도폰 개발자 에반젤리스트)

- 퀄컴의 스냅드래곤 전략과 스마트폰 하드웨어의 비전 - 임준우 이사(퀄컴 코리아)

 

 

이순호 매너저님의 발표는 나에겐 다소 흥미로운 부분이였다.

iPhone, Android, Bada, BlackBerry, WindowsPhone7, 등등등 Mobile Platform기반의 OS가 엄청나게 많이 나오는 요즘!!

Cross Platform 이라니!! Web을 이용해 모든 OS에서 돌아가는 그런것(?)


Mobile이 대세라는 최근의 트렌드를 제시하고,

그 트렌드의 중심에는 SmartPhone이 있다는 것을 역시 부인하지 않았으며,

SmartPhone때문에 많은 기반들이 바뀌었다는 것도 부인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Native Apps(특정 OS에서만 돌아가는 프로그램)에 대한 한계점을 제시했고,

그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한 Web Apps 에 대한 개념을 발표했다.

아직 WAPER(Web Application Playground on Every wheRe) 라는 Platform을 소개하고 앞으로 모든OS에서 돌아가는 WAPER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습니다.

아주 흥미로운 내용이 많은 발표-!

아무래도 통신사입장에서 SmartPhone시장의 수익성을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Cross Platform이라는 생각의 발현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언젠간 통합이 될 것이고~!

그것이 또 web일 것이고~!

시간이 언제인지만 모를 뿐이지.

 

 

 

흥미있게 지켜본 이순호매니저님의 발표

 

 

 

서진호 MS 차장님의 발표는 WindowsPhone7(이하 WP7)에 대한 설명 이였습니다 

UI가 새롭다는점이 WP7의 아주 큰 특징

Icon위주의 기존 SmartPhone UI에서

지하철안내도에서 착안했다는 UI는 social 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는 발표내용.

동영상으로만 확인해서 어떻게 되어있는지 잘은 모르겠으나

확실히 기존 iPhone이나 omnia와는 달랐습니다

SilverLight 와 XNA 라는 가장 큰 특징을 가지고 나온 WP7은

어떤 device에서도 동일한 UX를 갖게 하기위해 표준화 사양을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저것 재밌는것들을 마지막에 보여주었는데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한 seamless UX 가 이루어질것.. 이라는 마무리

음... Windows가 과연 phone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까? 

 

 

Break time 이후

- 주목받는 LBS(위치정보서비스)와 전망 - 류한성 소장(기술문화연구소)

- 미래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의 스마트폰 및 혼합현실 - 김정현 교수(고려대)

- 향후 스마트폰 시장 시나리오 - 김진영 대표(로아그룹)

 

LBS에 대해 강약있는 발표를 해주신 류한석 소장님

 

LBS(Location-Based Service)에 대해서 소개하고 이후 가능성에 대해 설명한 류한석 소장님

발표를 많이 하신분답게 발표의 강약이 있고, 전체적으로 강조할 요소만 탁 찝어내는 점이 좋았습니다.

foursqure의 killer app 으로써의 가능성과 특성을 가지고 설명하면서 LBS기반의 Apps가 가져야할 요소들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Facebook->twitter->foursqrue 가 아주 막강한 potential을 지닌 ecosystem 이다 !! 라고 말씀 하실정도로

입에 침이 마를정도로 칭찬을 했습니다.

LBS기반+ 게임적요소 + 사람심리를이용 중독성 +  Social성 + 자발성 등등등

수익구조도 다양하게 나올 수 있는 foursqure라며..

 

그렇게 말하면서 현재 국내에 LBS 들은 정보제공기반이 전부라며 안타까워하셨다.

twitter유사서비스 me2day가 나왔듯 우리나라에서도 곧 foursqure유사서비스가 나올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앞으론 LBS가 아닌 LBSNS(Location-Based Social Network Service)가 수익성과 재미를 갖춘 서비스가 될 것

이라는 예언과 확신을 하며 발표를 마무리 하셨습니다

 

 

김정현 고려대 교수님의 발표에선

내가 몰랐던 증강현실에 대한 내용이라서 참 ! 놀라웠다.

현실+가상 복합이미지를 재현하는것인데

발표력은 조금 떨어지셨으나 다양한 동영상과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되는 경험에

우와를 연발하면서 재밌게 알아갔다

데탑기반에서는 어느정도 괜찮은 솔루션이 등장했으나

아직 스마트폰 기반의 증강현실 구현은 미흡한점이 있다고 하셨다

그러나 최근 그냥 생각해봤다는 원리중

Around Body AR 이라는 개념을 발표하셨다

3일만에 만들었다는 증강현실치고 꽤나 놀라운 영상이 있었다.

새로운 사실을 알게 해준 김정현 교수님의 발표 내용 !!

 

 

김진영 대표님의 발표는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Android 시장이 대세를 이룰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Phone시장뿐아니라 e-Book 과 CE제품들의 약진도 있을 것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또한 삼성이 내세우는 Platform BADA가 과연 얼마나 성공할 것인가? 

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 그리고 긍정적인 시각도 발표했다.

너무 말이 빠르긴했으나 뭔가 전체적으로 윤곽이 잡혀가는듯한 느낌의 발표였습니다


 

 

600명 자리가 거의 꽉 차 보였다

 

 

참관하게 해주신 전자신문의 최주현 대리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SOPT 동아리에서 위의 주제들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