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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SW 공모전 일정도 어느새 절반 이상이 흘렀습니다.

1차 기획안이 나오고 1차 스토리보드를 통해서

회원가입, 로그인, 글쓰기, 삭제, 회원정보 변경 기능 등의 코어 기능을 구현한 .zip팀은

2차 스토리보드를 통해서 친구맺기, 그루핑, 공개여부 설정 등 세부 기능 구현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1차 구현된 어플리케이션 테스트중




대학생인 팀 구성원 모두가 개강을 한터라, 시간약속을 잡기도 만만치 않군요.

게다가 9월부터는 개강을 시작해서 곧 있으면 과제 러쉬가 시작될텐데 산넘어 산입니다.

하지만! 중간고사 전까지 열심히 빡세게 달려보기로 모두 다시 의기 투합하였습니다.





이번 회의를 통해서 향후 일정을 비롯하여, DB 구조 등 여러가지 사항을 논의 하였습니다.

훈남, 훈녀인 팀원들의 모습이 보이는군요.





이제 약 1달여앞으로 남은 마감일!

모두들 힘냅시다!

SOPT화이팅! .zip 화이팅!
Posted by 나를찾는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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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사랑 2009/09/15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참여해 보고 싶었는데 이런 저런일로 바쁘다는 핑게를 대고 참석하지 못 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화이팅! 하세요.

2009년 9월 7일 월욜!


바쁜 와중에도 우린 또다시 모였답니다.

지난 주 금요일에도 모였지만... 맛있는 삼겹살에 소주 먹다 결국 새벽에 들어가는 ;;;;;;;;; ( 협이형과 장현이는 삼겹살+소주 조합을 너무 좋아라 한답니다'ㅡ';;;)

하지만 오늘은 방대한 분량의 스토리 보드의 압박(?) 및 벌써 다음 달로 다가온 마감기한을 맞추기 위해

깊이(?)있는 회의 시간을 가지려 했으나..............

추가면접 준비 및 OT 준비로 바쁜 나날을 지내고 있는 장현과-ㅁ-;

간만의 미국에서 사귄 일본 친구와 face북에서 채팅을 하는 협이형과

두번째 면접날 찍은 노래방 가무를 즐긴 양갱의 조합으로 인해;;

결국-ㅁ-.. 애당초 목표로했던

장현이의 라이브 코딩 스터디는 실패로 돌아가고;;

대신 TeamViewer를 이용한 원격 연결을 통해 앞으로의 스터디를 시간,장소에 구애받지않고 유연히 진행해 보자고 굳게(!!!!) 다짐한뒤 각자의 길로 돌아왔답니다..ㅠ_ㅠ..

아쉬움이 많이 남는 미팅이였지만, 이제는 정말 달릴때구나!-

뭔가 진행 되어가고 있어!!~+ㅁ+/


바빠서 미팅에 참석 못한 팀장 경민님과 듬직한민아도 각자의 일을 열정적으로 하고 있기에 참석하기 힘든거였겠죠?~


ㅎ ㅏㅇ ㅏ.... 완성되는 그날 함박웃음을 뛰며 다시한번 아웃백에서 스테이크를 썰고 싶군요...

.Zip 

First Project Quik... 

퐈이야!!!!!앍!!!
Posted by SOPT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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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일날 .zip 이 5번째 미팅을 했습니다.


우선 미팅전에...
저는 이번에 .zip에 새로 들어온 고협이라고 합니다!! 움하하하하하~~  


이번 미팅에서는 특별히 어떤 안건에대해 논의 하기 보다는...
여지껏 김장현군이 해놨던 코딩에 대해서 다시한번 알아보고...
저에게는... 장현군이 이만큼이나 했다는 것에 감동을 먹는... ㅠ   그런시간이었습니다~ ^^


다른사람들도 김장현 군이 코딩한 내용을 100% 이해하지 못했던 터라!
다같이 어떻용도로 어떻게 이용이 되었는지 알아보는 시간이었고, 
첫번째 기획안에 부합하는 완벽한 코딩을 했구나 라고 다같이 감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Doday를 대표하시는... ㅎ

Always 분들과 함께 저녁밥을 먹는 아주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론.... 김경민 대표님께서 부대표이신 부사장님의 카드를 들고 오신... 이런.. 뜻깊은...ㅎ
이렇게 다같이 맛있는 저녁밥을 먹고!! 한층더 노력하는 .zip 이 되리라 다짐한 날이었습니다!

다음 미팅은 한주 걸러서 다음주에 있을 예정이온데....



동미참훈련으로 9월 1일부터 4일까지 출퇴근하는 저의 불참을 용서해 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앞으로 새로운 기획안을 토대로 더 열심히 개발하는 .zip 으로 거듭납시다! 
화이팅!! 아자아자!!

포 ㅏ ㅇ ㅣ ㅇ ㅏ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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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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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9일 늦은 시각..

지난주에 이어서 구마포구청 2030 청년 창업대전의 사무실에서 닷집의 두번째 미팅이 있었답니다.^^

지난 번 미팅때의 팀장 경민님의 지각에 대한 따끔한 질책에 늦지 않기 위해 서둘러 갔습니다.

사무실의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된지 조금 지난 뒤라 지난번에 비하여서는 많이 정돈되고 정말 사무실 같은 분위기가 났습니다.

모임 시간전 도착하여, 가지고간 넷북에 개발환경에 맞는 소프트웨어 설치를 먼저 하고 있었지요.

저보다 더 일찍 도착해 있던 양갱이와 함께..

어랏? 근데 무슨일인지.. 지난번에 한번에 잘 되는 것과는 다른게.. 이클립스에서의 SVN접속도 제대로 되지 않고..
지금껏 봐왔던 환경과 다르게 새로운(?) 이상한 것들이 화면에 뿌려져서 무척이나 당황스러웠던...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Tomcat 셋팅부터 그리고 이클립스도 다시 지우고.. 새로 설치하고..
이러기를 반복..

그러다보니 모임 시작시간이 훌쩍 지났더랬지요..

양갱과 저는 둘이 제대로 설치되지 않는 상황에 당황..
그리고 오지 않는 오빠들...상황에 당황..

뒤늦게서야..
장현님은 회사일이 늦게 끝난 관계로 늦으시공...
경민님은 회사에서의 야근으로 참석 못하시공...
비밀병기 창엽님은.. 해외근무로 인하여.. 공모전에 참여를 못하셔서 탈퇴하셨공..

당황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꿋꿋하게 소프트웨어 설치와 삭제를 반복하며 기다리고 있던 차에..
조금 늦게 도착한 장현님..!

개발자 셋이 다 모였으니..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진행시키려하였으나..
계속적으로 에러를 일으키는 SVN... ㅎㄷㄷ

우리팀의 마이더스의 손! 장현님의 끈질긴 복구의 노력끝에... 제대로 셋팅 완료!

그 사이 늦게라도 미팅에 참석해야한다는 굳은 의지하에 도착하신 팀장 경민님!^^

이번달에는 본격적으로 개발작업에 착수해야 한다는 것과..
다음주에는 현재의 스토리보드대로 어느정도는 완성이 되어야 한다는 것과..
다음주에 3번째 미팅을 갖기로 한것..

늦은시간에 모였지만.. 그만큼 더 알차게 미팅을 진행하였던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덧 7월이 끝나가고.. 8월이 다가오는 상황에..
8월말까지는 개발작업을 완성시키고자 했던 처음의 계획대로..
다가오는 8월에는 본격적인 개발 Fire 모드로!^^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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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oh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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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6일 늦은 시각...

구마포구청 자리에 새로 자리 잡은 2030 청년 창업대전의 사무실에서 닷집의 단독 첫 미팅이 있었어요~

사무실이 마치 ㅡ.ㅡ 군대에 있는 내무실 같이 생겼더군요-ㅁ-...

아직 에어컨도 자리를 잡지 못하고.. 덩그러니 들어와있더군요..

여튼 열악한(?) 환경속에서 닷집 개발자들의 회의는 그렇게 시작되었답니다.


우리의 양갱은 오늘도 지각을 합니다..

경민군은 화가 났었지요.. 

' 양갱 오믄 따끔하게 얘기해야겠어 '

일단 두서 없이 시작된 저(장현)의 기반 다지기

저는 설명을 주저리주저리 민아양에게 하기 시작했었지요..


30분 쯤 지난 시점에 나타난 양갱


바로 투입 되어 셋이서 진행됩니다.

다들 능력 자라 그런지 큰 어려움없이 몇일후에 직접 실습하겠다고 약속을 잡은뒤 개발회의가 막을 내립니다.




개발 회의가 마무리 되고..


이어지는 경민군의 양갱 어택!


'양갱 다음번 모임에 또 지각하면 퇴출이야!'


전 양갱이 혹시나 ㅡ.ㅡ 안하려고 일부러 지각할까봐 양갱보고 일부러 지각하지 말라고 했었지요..


양갱 빠지면 안돼에에에에~~


경민군은 팀원들을 둘러앉혀 놓고 팔짱을 끼고 팀 계획에 대해 설명 해주기 시작합니다.


전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ㅡ.ㅡ 경민군이 유격훈련 받을때 조교 갔더군요-ㅁ-...


아웃라인을 말해주고 난 후


'질문'


질문에 답하고


'또 질문'


움... 경민군은 확실한 팀장입니다.



경민님의 확실한 일정에 맞추어 간다면 프로젝트는 무리없이 진행이 될듯합니다.


발굴의 실력들을 가진 팀원들이 있어 든든하구요.


우리의 비밀병기 창엽님을 어서 빨리 팀회의때 뵙고 싶네용~~


* 사진기가 없었던지 ㅡ.ㅡㅋ 사진이 없어요 =_=.. 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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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쟝또루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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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연합IT벤처동아리 SOPT가 공개SW 공모대전에 참가합니다.

동아리는 매 기수별로 방학기간중에 팀을 구성하여 팀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하지만,

이렇게 마음에 맞는 사람들끼리 저마다의 프로젝트 팀을 만들어서 새로운것을 하기도 한답니다.

대학생들의 공개SW 개발. 그 생생한 이야기 앞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계속해서 생중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저희 멋진 프로젝트 팀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김경민 / 동국대학교 경영정보학과 4학년

떠오르는 블로그계의 샛별.
집에 오면 곧바로 컴퓨터를 켜고 웹브라우저를 실행하는 컴퓨터 없이는 못사는 IT人이자, 왕년에 신춘문예 등단해보겠다고 발버둥쳐본,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문학소년이자, 중학교 때부터 경영학과 자본주의시장에 눈을 떠 군고구마를 팔아본 타고난 장사꾼.
똑똑한 사람이 있다면 어디든지 달려가 이야기하기를 즐기는 유쾌한 사상가.


김장현 / 숭실대학교 컴퓨터학부 4학년

불가능이 없는 개발자,
행복한 개발자,
담배 좋아하는 개발자,
항상 웃고 있는 개발자,
Impossible is Nothing을 실현하는 JSP의 달인 쟝또루푸입니다'ㅡ'/


오창엽 / 수원대학교 인터넷정보공학과 4학년

창조 정신 IT-DREAM 수원대학교 인터넷정보공학과에서 새로운 도전의길을 걷고 있는,
미완의 글로벌리스트 열정의 폭주기관차 오 창엽입니다.
용기를 잃어버린 사람은 삶의 희망도 없다라는 말처럼,
무모하리 만큼 용기있게 도전하는 불굴의 정신을 가진 사나이입니다.


박민아 / 숙명여자대학교 컴퓨터과학과 3학년

숙명여자대학교 컴퓨터과학과에 가면 ○○○ 이 있다?! 없다?!
여기서 ○○○에 들어가는 정답은? "골 넣는 골키퍼"
K리그에는 김병지가 있다면, 숙명여자대학교 컴퓨터과학과에는 "박.민.아"가 있다!
풋살대회 5학기 연속출전 및 평균 실점이 1점도 채 안되는 골 넣는 골키퍼~!^^
스포츠를 즐기는 뇨자~
하루 24시간을 48시간처럼 쓸 줄 아는 뇨자~
인생을 즐길 줄 아는 뇨자~
도전과 모험을 좋아라 하는 뇨자~
자신이 선택한 길에 열정을 쏟아부을 줄 아는 뇨자~
그런 뇨자가 바로 나! 꺄악~>.<


김영경 / 동덕여자대학교 컴퓨터학과 3학년

맛있는거, 수다떨기, 스도쿠, 밴드음악, 책읽기를 좋아하는
22년째 작심삼일 인생을 살고있는
작가 김영하의 시니컬하고 유머러스한 문체를 닮고 싶은
용의 꼬리보다는 뱀의 머리가 되고 싶은
욕심많은 열정 가득한 대한민국 여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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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를찾는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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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쟝또루푸 2009/07/09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손 안대고 코풀었어 우리 경민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