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포드강의시간에 진행되었던 유명한 프로젝트 5달러 프로젝트

"2시간안에 5달러로 최대의 수익을 내라"


우리나라에서도 웅진씽크빅과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한국판 5달러 프로젝트를 진행했답니다.



교내컴퓨터 일일 수리점 이라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장려상을 받은 SOPT팀!!

무척이나 뿌듯하네요.







여러분들은 5달러로 어떠한 일을 하시겠습니까?

SOPT는 여러분의 상상이 궁금합니다 *^^*



전체영상보기
본 프로젝트는 오랜 기간 다양한 분야에서 개발되어 온 공개 네트워크 라이브러리인 ACE를 사용하여 서버 프레임워크를 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서버 프레임워크는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사항을 고려하여 디자인 되었습니다.

  • 중복되는 기능에 대한 반복 작업을 최소화한다.
  • 핵심 기능의 모듈화를 통해 확장성은 증가시키고, 복잡도는 최소화한다.
  • 프레임워크 이용자는 TCP통신과 같은 하위 계층은 작업은 신경쓰지 않고, 서비스 로직과 같은 보다 생산적인 일에 집중할수 있어야 한다.
  • 검증된 라이브러리를 사용한다.

위와 같은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사용된 ACE라이브러리는 동시 처리 방식의 많은 핵심 패턴들을 구현하고 있는 객체 지향 툴입니다. 특히 ACE는 고성능 실시간 통신 서비스와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데 많은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것은 프로세스간 통신, 이벤트 다중 수신, 명시적 동적 링킹, 동시 처리 방식의 객체지향 네트워크 어플리케이션과 서비스의 개발을 단순하게 만들어 줍니다.


ACE의 장점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식성의 증가.
일반적으로 네트워크 어플리케이션과 같이 운영체제와 밀접한 어플리케이션을 다른 운영체제로 이식하는 작업은 서로 비슷한 특성을 지닌 운영체제 위에서라도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수 있으며, 서로 상이한 특성한 지닌 운영체제 위에서라면 거의 불가능한 작업입니다. 하지만 ACE 컴포넌트들은 하나의 운영체제 위에서 동시처리방식의 네트워크 어플리케이션을 작성하기 쉽게 해주는것은 물론, 수많은 다른 운영체제로의 이식하는 작업을 손쉽게 해줍니다.

소프트웨어 품질의 증가.
ACE 컴포넌트는 통신 소프트웨어의 핵심 품질요소 즉, 융통성, 확장성, 재사용성, 모듈화 등을 향상시키기 위해 POSA2에서 제안하는 많은 핵심 패턴을 사용해서 디자인되었습니다.

효율과 예측력의 증가.
ACE는 넓은 분야의 어플리케이션과 QoS 요구를 지원하기 위해 조심스레 디자인되었습니다. 이런 요구에는 딜레이에 민감한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낮은 지연, 대역폭에 민감한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높은 성능, 실시간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예측 능력 등이 있습니다.

ACE는 The ACE ORB(TAO)에서 사용된 재사용가능한 컴포넌트와 패턴들을 제공한다.
TAO는 실시간 시스템과 고성능에 최적화된 CORBA의 오픈소스 표준을 따르는 구현물입니다. 따라서 협력적인 미들웨어 솔루션을 제공할 목적으로 ACE와 TAO는 서로 궁합이 잘 맞도록 구현되어있습니다.


위와 같은 ACE를 기반으로 libSOPT는 서버 어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 위한 4개의 핵심 컴포넌트와, 이들을 통합하는 Server 컴포넌트(http://lyb1495.tistory.com/entry/libSOPTServer)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컴포넌트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프레임워크는 의도적으로 미완성된 소프트웨어를 말합니다. libSOPT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범용적인 사용 목적을 위해 디자인된 libSOPT는 각각의 목적에 따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소프트웨어로서, 커스터마이징하기 위한 인터페이스를 노출하고 이를 통해 목적에 부합하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합니다. 따라서 본 프로젝트에서는 위의 4가지 핵심 컴포넌트를 먼저 개발하고 이것을 이용하면 얼마나 효율적이고, 적은 양의 코딩으로 고성능 서버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수 있는지를 제시할 것입니다.

'외부활동 > WoC프로젝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libSOPT 소개  (0) 2010/03/24
DAUM과 NHN이 공동주최한 2010 매쉬업 경진대회가 종료되었습니다.

매시업(Mashup)은 웹으로 제공하고 있는 정보와 서비스를 융합하여 새로운 소프트웨어나 서비스, 데이터베이스 등을 만드는 것을 말한다.

웹 2.0의 구성 요소로 주목을 받고 있다. 구글이 나 야후,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제공하는 지도 서비스, 인터넷 서점 아마존이 제공하는 상품 정보 등, 자사의 기술을 웹 서비스로서 API를 공개하는 경우가 늘고 있으며, 이들 기능에 독자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융합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위키피디아 -


국내에서도 다음이나, 네이버를 비롯한 여러 서비스들이 open API를 제공하고 있어,

이 API를 통해서 얼마든지 매쉬업 서비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매쉬업의 성공사례도 굉장히 많습니다.

국내에서의 매쉬업에 대한 관심을 환기 시키고 활성화하기 위해서 마련된 2010 매쉬업경진대회는

매쉬업에 관심이 많은 SOPT에게도 의미있는 행사였습니다.

그러고보니 2008년 매쉬업경진대회 행사때 스키장에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피어나네요.





2010 매쉬업 경진대회에는 SOPT의 김장현(4대 개발파트장), 이지웅(3대 기획파트장), 김시영(5대 운영팀장), 김정미(5기) 님이 3개의 작품을 출품하였습니다.


1. ESKorea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을 위한 영문검색 서비스)


이 서비스는 구글번역기와, 네이버검색결과를 활용한 매쉬업 서비스로

외국인들에게 네이버의 검색결과를 구글번역기를 통해 영어로 번역하여 제공합니다.


2. Auction : Best of Widget


옥션의 베스트상품을 보여주는 위젯입니다.


3. IssueChaser(이슈가 되고 있는 것들을 내 블로그에 바로바로 포스


이슈가 되고 있는 검색어들을 확인하고 곧바로 내 블로그에 포스팅을 할 수 있는 매쉬업 서비스입니다.




이렇게 멋진 3개의 매쉬업 작품을 제출한 SOPT

그결과는??????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특별상을 수상한 SOPT의 해맑은 미소. ^^

축하합니다 짝짝짝

http://mashupkorea.org/115

총 4가지 작품을 제출했는데요~

본선 결과는... 한팀이 뽑혔습니다. 바로바로바로~ ESKorea


아쉽게 본선 진출에 실패한 팀이 있지만 살아남은 한팀!! 대상까지 감히 도전해보겠습니다^ㅡ^

행사 관계자로 부터 연락을 받았는데요~ 특별상 수상팀은 본선 경쟁과 별도로 수상식 및 홍보 PT 기회를 준다고 하네요~

대상에 도전할 기회를 잃었지만 마지막까지 업글업글 해서

심사위원들이 'ㅇ ㅏ~ 대상감 후보를 특별상에 그치게 해서 너무 아쉽다-ㅁ-!'란 생각이 들게 하고 오겠습니다~

본선 행사는 2월 6일 토요일 오후 1시 부터 코엑스 컨벤션 센터 401호에서 진행될 예정이라네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와서 응원 해주세요~^ㅡ^


음.. 한주 조금 더 남은 기간동안 빡세게 업그레이드를 감행해야겠네요 ㅋ

1월 20일 마감인 매쉬업 경진대회를 위해

지난 12월 부터 준비를 시작했었구요-

최종적으로 동아리 인원중에 4개의 작품이 제출 되었네요-

ㅈ ㅏㅈ ㅏ~ 그럼 당당한 제출작들을 한번 살펴 보실까요~?+_+


첫번째 작품입니다~ http://auctionmaster.cafe24.com

영문단어를 한국어로 번역해 한국의 포탈싸이트의 정보를 검색한뒤 결과값을 다시 영어로 번역해주는

ESKorea입니다. ^ㅡ^ 2012년까지 한국 방문의해라구 하지요~+_+



두번째 작품입니다~ http://issuechaser.cafe24.com

다음과 네이버의 실시간 이슈가 되고 있는 검색어들만 모아서 보여주고~

해당 키워드 클릭시 바로바로~결과물들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바로바로바로~ 이슈 체이서 입니다'ㅡ'

우측에 블로그 작성하기를 눌러 블로그와 연동하면 해당페이지에서 바로 내 블로그로 글을 포스팅할 수 있다지요~



세번째 작품입니다~ http://earwigz.cafe24.com/

움.. 옥션 특별상을 타겟으로한 

ㅋㅋ 바로 옥션 위젯입니다^ㅡ^ 이름부터 참 노골적이지요~

옥션의 전체 혹은 카테고리별 BEST100 품목들을 데려와서(?) 상품 정보 와 바로 옥션의 관심물품으로 등록할 수 있고~

덤으로 해당 물품에 대한 링크 정보를 내 미투데이로 포스팅!+_+ ㅋ ㅑ......

깔끔하니 좋으네요~



네번째 작품입니다~ http://210.110.36.47/estate

부동산 정보 제공 및 커뮤니티의 융합+_+

카페24에서 호스팅의 문제가 있었나봐요 ㅠ_ㅠ.. 서버 호스팅 받기에 실패했나봐요...





--------------------------------------------------------------------------------------
오늘 본선 결과 발표날인데요~... 두근두근 ♡

죄다 붙었으면 좋겠네요~^ㅡ^..

열정넘치는 작품 모두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전문 매거진인 마이크로스프트웨어에 저희 대학교연합IT벤처 동아리 S.O.P.T가 소개되었습니다.




Scon 2009 2번째 컨퍼런스를 준비하고 있는 SOPT 컨퍼런스 조직위원회의 선남선녀들이 큼지막하게 나왔네요.





4대 김성훈 회장님과, scon 컨퍼런스 조직위원장인 서지원님의 인터뷰도 함께 실렸습니다.

열정이 넘치는 대학생 최고의 연합동아리인 SOPT의 모습을 보여드려 매우 기쁩니다.

이제 내년 2월~3월에는 6기 회원을 모집하게 되는데 열정만 있다면 누구든지 SOPT는 환영합니다.



공개 SW 공모전 일정도 어느새 절반 이상이 흘렀습니다.

1차 기획안이 나오고 1차 스토리보드를 통해서

회원가입, 로그인, 글쓰기, 삭제, 회원정보 변경 기능 등의 코어 기능을 구현한 .zip팀은

2차 스토리보드를 통해서 친구맺기, 그루핑, 공개여부 설정 등 세부 기능 구현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1차 구현된 어플리케이션 테스트중




대학생인 팀 구성원 모두가 개강을 한터라, 시간약속을 잡기도 만만치 않군요.

게다가 9월부터는 개강을 시작해서 곧 있으면 과제 러쉬가 시작될텐데 산넘어 산입니다.

하지만! 중간고사 전까지 열심히 빡세게 달려보기로 모두 다시 의기 투합하였습니다.





이번 회의를 통해서 향후 일정을 비롯하여, DB 구조 등 여러가지 사항을 논의 하였습니다.

훈남, 훈녀인 팀원들의 모습이 보이는군요.





이제 약 1달여앞으로 남은 마감일!

모두들 힘냅시다!

SOPT화이팅! .zip 화이팅!
2009년 9월 7일 월욜!


바쁜 와중에도 우린 또다시 모였답니다.

지난 주 금요일에도 모였지만... 맛있는 삼겹살에 소주 먹다 결국 새벽에 들어가는 ;;;;;;;;; ( 협이형과 장현이는 삼겹살+소주 조합을 너무 좋아라 한답니다'ㅡ';;;)

하지만 오늘은 방대한 분량의 스토리 보드의 압박(?) 및 벌써 다음 달로 다가온 마감기한을 맞추기 위해

깊이(?)있는 회의 시간을 가지려 했으나..............

추가면접 준비 및 OT 준비로 바쁜 나날을 지내고 있는 장현과-ㅁ-;

간만의 미국에서 사귄 일본 친구와 face북에서 채팅을 하는 협이형과

두번째 면접날 찍은 노래방 가무를 즐긴 양갱의 조합으로 인해;;

결국-ㅁ-.. 애당초 목표로했던

장현이의 라이브 코딩 스터디는 실패로 돌아가고;;

대신 TeamViewer를 이용한 원격 연결을 통해 앞으로의 스터디를 시간,장소에 구애받지않고 유연히 진행해 보자고 굳게(!!!!) 다짐한뒤 각자의 길로 돌아왔답니다..ㅠ_ㅠ..

아쉬움이 많이 남는 미팅이였지만, 이제는 정말 달릴때구나!-

뭔가 진행 되어가고 있어!!~+ㅁ+/


바빠서 미팅에 참석 못한 팀장 경민님과 듬직한민아도 각자의 일을 열정적으로 하고 있기에 참석하기 힘든거였겠죠?~


ㅎ ㅏㅇ ㅏ.... 완성되는 그날 함박웃음을 뛰며 다시한번 아웃백에서 스테이크를 썰고 싶군요...

.Zip 

First Project Quik... 

퐈이야!!!!!앍!!!


8월 20일날 .zip 이 5번째 미팅을 했습니다.


우선 미팅전에...
저는 이번에 .zip에 새로 들어온 고협이라고 합니다!! 움하하하하하~~  


이번 미팅에서는 특별히 어떤 안건에대해 논의 하기 보다는...
여지껏 김장현군이 해놨던 코딩에 대해서 다시한번 알아보고...
저에게는... 장현군이 이만큼이나 했다는 것에 감동을 먹는... ㅠ   그런시간이었습니다~ ^^


다른사람들도 김장현 군이 코딩한 내용을 100% 이해하지 못했던 터라!
다같이 어떻용도로 어떻게 이용이 되었는지 알아보는 시간이었고, 
첫번째 기획안에 부합하는 완벽한 코딩을 했구나 라고 다같이 감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Doday를 대표하시는... ㅎ

Always 분들과 함께 저녁밥을 먹는 아주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론.... 김경민 대표님께서 부대표이신 부사장님의 카드를 들고 오신... 이런.. 뜻깊은...ㅎ
이렇게 다같이 맛있는 저녁밥을 먹고!! 한층더 노력하는 .zip 이 되리라 다짐한 날이었습니다!

다음 미팅은 한주 걸러서 다음주에 있을 예정이온데....



동미참훈련으로 9월 1일부터 4일까지 출퇴근하는 저의 불참을 용서해 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앞으로 새로운 기획안을 토대로 더 열심히 개발하는 .zip 으로 거듭납시다! 
화이팅!! 아자아자!!

포 ㅏ ㅇ ㅣ ㅇ ㅏ ~ ~ ~ ~ ~    
저작자 표시

지난 7월 29일 늦은 시각..

지난주에 이어서 구마포구청 2030 청년 창업대전의 사무실에서 닷집의 두번째 미팅이 있었답니다.^^

지난 번 미팅때의 팀장 경민님의 지각에 대한 따끔한 질책에 늦지 않기 위해 서둘러 갔습니다.

사무실의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된지 조금 지난 뒤라 지난번에 비하여서는 많이 정돈되고 정말 사무실 같은 분위기가 났습니다.

모임 시간전 도착하여, 가지고간 넷북에 개발환경에 맞는 소프트웨어 설치를 먼저 하고 있었지요.

저보다 더 일찍 도착해 있던 양갱이와 함께..

어랏? 근데 무슨일인지.. 지난번에 한번에 잘 되는 것과는 다른게.. 이클립스에서의 SVN접속도 제대로 되지 않고..
지금껏 봐왔던 환경과 다르게 새로운(?) 이상한 것들이 화면에 뿌려져서 무척이나 당황스러웠던...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Tomcat 셋팅부터 그리고 이클립스도 다시 지우고.. 새로 설치하고..
이러기를 반복..

그러다보니 모임 시작시간이 훌쩍 지났더랬지요..

양갱과 저는 둘이 제대로 설치되지 않는 상황에 당황..
그리고 오지 않는 오빠들...상황에 당황..

뒤늦게서야..
장현님은 회사일이 늦게 끝난 관계로 늦으시공...
경민님은 회사에서의 야근으로 참석 못하시공...
비밀병기 창엽님은.. 해외근무로 인하여.. 공모전에 참여를 못하셔서 탈퇴하셨공..

당황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꿋꿋하게 소프트웨어 설치와 삭제를 반복하며 기다리고 있던 차에..
조금 늦게 도착한 장현님..!

개발자 셋이 다 모였으니..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진행시키려하였으나..
계속적으로 에러를 일으키는 SVN... ㅎㄷㄷ

우리팀의 마이더스의 손! 장현님의 끈질긴 복구의 노력끝에... 제대로 셋팅 완료!

그 사이 늦게라도 미팅에 참석해야한다는 굳은 의지하에 도착하신 팀장 경민님!^^

이번달에는 본격적으로 개발작업에 착수해야 한다는 것과..
다음주에는 현재의 스토리보드대로 어느정도는 완성이 되어야 한다는 것과..
다음주에 3번째 미팅을 갖기로 한것..

늦은시간에 모였지만.. 그만큼 더 알차게 미팅을 진행하였던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덧 7월이 끝나가고.. 8월이 다가오는 상황에..
8월말까지는 개발작업을 완성시키고자 했던 처음의 계획대로..
다가오는 8월에는 본격적인 개발 Fire 모드로!^^

고고고~!!

저작자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