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4일, 건국대 산학협동관에서 SOPT 오리엔테이션이 있었습니다.
열정을 가지고 합격한 회원들이 모여서 동아리에 대한 모든 것을 파헤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8대 임원진들이 땀방울 한올한올 흘려가며 준비한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동아리 소개, 회칙, 일정, 회비 관련 사항, 각 파트별 소개가 있었습니다.





파트장들은 본인 소개와 함께 자신들이 맡은 파트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주제에 대해 소개하였고
참석한 9기 회원들은 자신이 속한 각 파트장의 프레젠테이션에 경청했습니다.

마지막 단체사진을 찍고, 각 파트별로 나뉘어 파트별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파트별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각 파트장들이 커리큘럼 일정을 소개하고,
서로 어색어색한 파트원들이 더 친해질 수 있도록 친목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바로!!


Icebreaking 활동을 통해 차가운 분위기를 깨고 다같이 공통점을 찾고 좀 더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지요.









 



지금 막 시작한 9기!!!!!!
'열정은 세상을 움직인다' 는 말처럼
SOPT를 움직일 9기의 뜨거운 열정을 지금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지난 8월 6일 숭실대학교 베어드홀에서 대망의 8기 종무식이 있었습니다.

이번 8기는 정말로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어느때보다 더 흥행한 것 같았습니다.



운영팀 성시준님이 만든 영상으로 종무식을 시작하였는데요 
이번 기수동안 재미있었던 추억을 되새겨보는 아주 값진 영상이었습니다!




이후에는 이색시상식과 수료식이 있었는데요.

벙개상, 일등신랑감상, 무공훈장상 등 여러가지 상장이 수여되었고 한명씩 나와서 수료증을 직접받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다음으로 운영팀과 8기 회원들이 7대 임원진을 위해 몰래 준비한 롤링페이퍼를 주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리고 7대 임원진의 훈훈한 소감과 8대 임원진의 열정적인 각오를 들었습니다.

밑에 사진은 이번 기수를 책임지고 끝까지 최선을 다한 7대 임원진이구요



그리고 앞으로 7대 임원진의 뒤를 이어 SOPT를 위해 열정을 쏟을 준비가 된 8대 임원진입니다^^

 





이번에는 많은 8기 회원들이 수료를 하였고 여러분들의 열정으로 솝트가 한단계 더 발전하지 않았나 싶은데요

임원진을 비롯한 모든 SOPT 회원들 정말로 수고가 많았습니다. 우리들의 열정은 앞으로도 계속 될거라 믿습니다!!


 

Shout Our Passion Together!



 

 


 


점점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설레임 반, 두근거림 반으로 SOPT 8기가 된 열정들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두구두구두구두구~


일단 지난 4월 2일, 3일에는 전반기 M.T가 있었습니다.
대성리로 즐겁게 MT를 다녀왔답니다.



특히나 이번 엠티는 SOPT 역사상 최고 인원 (약 110명) 참가 기록을 세우기도 했답니다!
 8기들의 열정, 참 대단하죠?

조별 게임도 하고, 맛있는 고기도 먹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







벌써부터 하반기 M.T가 기다려집니다!






그리고 5월 7일에는 SOPT 대운동회가 있었답니다!


 



서울대공원 금붕어 광장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이 역시 여러 SOPT 사람들이 참가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금붕어 광장 가는 길에 런닝맨 미션도 하구요~










이렇게 홍팀, 청팀을 나누어 몸풀기 게임, 발야구, 피구, 2인 3각을 했답니다^^














세미나도, 노는 것도 너무 완벽한 8기!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되는 바입니다~




지난 3월 19일, 건국대 산학협동관에서 오리엔테이션이 있었습니다.

합격한 회원들이 모여 동아리에 대해 더욱 더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7대 임원진들이 알차게 준비한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동아리 소개, 회칙, 일정, 회비 관련 사항, 각 파트별 소개 발표가 있었습니다.






오리엔테이션을 들으며, 열정적인 회원이 될 준비를 하는 늠름한 8기들의 모습!!
이 날 8기 신입 회원 뿐 만 아니라, OB들도 참석하시어 자리를 더욱 빛내주셨답니다.







이렇게 통합 오리엔테이션을 한 후에는 기념 사진도 찍었답니다! 찰칵!
인원이 많다 보니 무대가 넘쳐나서, 어디 설지 몰라 우왕좌왕 하는 헤프닝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옹기종기 모여서 예쁜 사진 찍었습니다!







이후에는 파트별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파트별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각 파트장들이 간략한 커리큘럼 일정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파트원들이 더 친해질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벌써부터 8번째 열정들의 활동이 기대됩니다!

우리 함께 열정을 불태워봅시다!












그동안 SOPT 인터뷰에서 SOPT의 완소남들만 소개해드렸네요.

그렇다고 SOPT가 훈남만 있느냐? 아닙니다.

SOPT에 완소녀도 엄청 많답니다.

그중에서 원조 완소녀 장소영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얼마전 신입사원이 되어 지금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는 장소영님

얼마전에 장소영님이 작업에 참여했던 영화가 개봉했다고도 하네요.

SOPT에서 디자인파트장과 미모를 담당했던 장소영님을 만나 사람 사는 얘기를 들어보겠습니다.
 




1. 안녕하세요. 간단히 자기소개해주세요

앞의 소개가 매우 부끄럽네요.. 안녕하세요! 4대 디자인파트장 장소영입니다~
벌써 반오십이 된 외로운 여자네요. 성신여대 컴퓨터정보학부 06학번으로 올해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2. 현재 하는 일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자랑좀해주세요

여러분들이 영화관에서 입체안경으로 보는 3D 입체영상을 만드는 일을 하고있습니다.
저는 그중에서도 배경과 피사체간의 거리나 인물의 얼굴, 몸등의 볼륨 값들을 계산하여 전체적인 입체의 밸런스를 정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참여를 하진 않았지만 저희 회사에서는 최근에 개봉한 나니아 연대기를 부분 참여하였고, 이번에 그린호넷을 작업하였습니다. 현재 개봉예정인 영화 2편을 작업중에 있습니다. (우와~)



3. 디자인파트에 있으면서 기억나는 일이 무엇이 있나요?

디자인파트 활동에서는 아무래도 밖에 나가 부원들과 전시회를 다니면서 구경한게 가장 기억이 남습니다.
작가의 깊은 뜻이 있거나, 기발하고 재미있는 의도가 들어있는 작품을 구경하고 부원들과 사진을 찍으면서 더 편하고 자유롭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것 같습니다.




4. 이제 곧있으면 SOPT 8기 회원을 모집할텐데 SOPT에서 미모를 담당하는 디자인파트의 파트장이셨던 분으로서 디자인 파트 홍보 한번 해주세요.

SOPT의 모든 파트가 모두 훈훈하고 재미있지만, 디자인파트는 좀 더 자유롭고 즐거운! 파트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책이나 파트장님의 지식뿐만 아니라, 자신을 포함한 모든 부원들의 세계를 서로 공유하고 즐길 수 있는 즐거운 파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본 바로 저 외의 모든 디자인 파트원들이 훈남 훈녀들만 들어오더군요! 여자분들, 사랑받고 싶다면 디자인 파트로 들어오세요, 남자분들, 사랑하고 싶다면 디자인 파트로 들어오세요!




5. 대학생활에서 기억에 남는것

대학생활에선 무엇을 하든 자신이 주체적으로 결정해서 빠져들었던 모든것들이 행복하고 기억에 남았던것 같습니다. 학과 활동, 동아리활동, 연애, 혼자만의 나들이 모두 기억에 남고 많은 생각과 도움을 쌓게 해주는 소중한 경험들이었습니다. 개인적인 추천으로는 자기자신이 너무 정체되어있다고 생각될때, 현재 자신의 생활방식과 전혀 반대의 경험들을 찾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평소에 여러사람들과 항상 북적이며 사는 사람이라면 가끔씩은 혼자 낯선곳으로도 가보고, 영화도 혼자 보고, 주로 혼자 행동하시는 분들은 반대로! 그런 경험들이 자신을 더욱 풍부하고 새롭게 만들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6. 대학생활에 못해 아쉬움으로 남는 것


여행은 몇번 다녀왔지만, 혼자서 배낭여행으로 낯선 곳을 구석구석 다니고 싶었는데, 나름 귀한 딸내미인지.. 부모님걱정에 선뜻 가질 못한게 아쉽네요. 관광과 배낭여행은 또 다를텐데 말이죠. 이젠 나름 성인이니 연차를 내서라도 도전해볼까합니다!




7. 취업 선배로서 디자인을 전공하는 대학생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제가 순수하게 디자인만 전공하진 않았습니다만, 디자인을 전공하는 많은 학생들이 특히 워낙 다양한 분야의 선택때문인지, 자신의 길을 제대로 정하지 못하고 이것도 저것도 다하고 싶어! 라고 막연히 생각하다 취업을 미루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물론 많은 분야를 경험하고 공부하는 것은 좋은 경험이지만, 취업을 하고자하는 생각이 있다면 늦어도 1년에서 2년전부터는 그 중에서도 자신이 어느분야에 더 관심이 크고 특기가 있는지 크게라도 생각하고 실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분야 범위의 공부를 집중적으로 배운다든지, 알바나 인턴을 해본다든지, 무엇보다도 많이 해보는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많은 작품들을 보고, 많은 노래를 들으세요. 여러분의 창의력의 세계를 더욱 더 풍부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솝트에서도 미녀 of 미녀만 모인다는 소수정예의 디자인파트.

디자인파트는 다른 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원이 적지만

적은만큼 전시회도 보러다니고 옹기종기모여서 매주 세미나시간에 재미나게 보낸다고 합니다.

그리고 매 기수마다 SOPT 배너공모전, 디자인 어워드가 열리는데

이때가 바로 디자인파트의 실력을 뽐낼때라죠.


여러분들 어서어서 주저말고 SOPT로 오세요.

 

지난 1 22, 대성리로 SOPT 7기 하반기 MT를 다녀왔습니다. 한 학기 동안의 SOPT 활동을 마무리하고, 동아리 회원들과의 친목을 돈독히 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1 29일에는 대망의 7기 종무식이 있었습니다.

 

 




종무식에서는 열심히 활동한 7기 회원들에게 동아리 활동 증명서를 수여하고, 6기 임원진들의 소감을 들었습니다.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더욱 더 아쉬움이 남는 지난 한 학기.

한 장의 동아리 활동 증명서와 짧은 소감발표가 우리의 열정을 다 표현하기는 힘들겠지만, 이번 종무식은 SOPT에 열정을 쏟아 부은 6대 임원진과 7기 회원들에게는 더 없이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또한 다음 기수를 이끌어 나갈 7대 임원진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당찬 포부를 들었습니다.
 SOPT
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뭉친 7대 임원진들과의 8기 활동이 기대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