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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형 2011/10/29 18:50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제 글이 님들이 커뮤니티 성향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 되시면 제 글을 삭제해도 괜찮습니다.
단 제글이 님들이 운영하는 커뮤니티 성향에 맞는 글이라 판단 되시면
님들 회원들이 잘보는 게시판에 제글을 복사해서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재미나게 일하자고해서 저를 사기꾼으로 생각하는분들 있을텐데요!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사기꾼 아닙니다.
같이 동업이나 하자는 이야기입니다.
저하고 같이 일하는게 재미나게 노는겁니다.
남자의 자격에서 김국진이 연설을 하면서 인생의 롤러코스트에는 안전바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고있는 인생에는 안전바가 없습니다.
공부 열심히해서 삼성에 취업하면 그게 인생의 안전바가 됩니까?
가장 정리해고 많이 시키는 회사가 어떻게 인생의 안전바가 됩니까?
죽기살기로 공부해서 공무원이되면 인생의 안전바가 될까요?
요즘 공무원도 걸핏하면 정리해고 시킨다고 합니다.
그리고 공무원은 정리해고 당하면 기술이 없어서 할일이 없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지금 안전바가 없는 롤러코스트를 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애써 진실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고싶은말은 어차피 안전바가 없는 롤러코스트를 탈바에는
재미나 느껴보자는 겁니다.
안전바가 없는 롤러코스트 존나 재밌을것같지 않습니까?
삼성과 공무원이라는 고장난 안전바를 착용하고 있다가 떨어저서 죽는것보다
안전바가 없는 롤러코스트인지 알고 한번 타보는거 재밌잖어!
지금 제가 동업하고 싶은 학생들이 공대생들입니다.
그래서 공대생들 관점에서 이야기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죽어라고 공부해봤자
회사에 들어가면 그 기술들 전부 필요없습니다.
회사에서는 단순한 기술만 필요로 하거든요
왜 회사는 단순한 제품을 많이 만들어서 많이 팔아서 이윤을 많이 남기기만 원하니깐요!
그래서 단순한 기술만 가지고있고 외국어 잘하는 직원을 원하죠!
왜 외국어 잘해서 해외영업실적 많이 올리기를 바랍니다.
저는 여러분들한테 영업실적을 바라지는 않습니다.
영업은 제가 할거니깐 개발만 해주면됩니다.
글이 길어지니깐 이제부터 결론만 이야기 하겠습니다.
제가 만들려고한 제품은 MP3P입니다.
요즘 MP3P 누가 사냐고요?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기업들이 안만들고 있어서 고객들이
못사는게 아니고 안사고 있는겁니다.
제가 십년동안 준비한 MP3P가 있습니다.
http://pds34.cafe.daum.net/image/45/cafe/2007/09/30/22/20/46ffa2a897357
2005년 6월부터 2005년 8월까지 아이리버 제조회사인 레인콤에서
인턴을 했다는 증명서입니다.
증명서에는 2006년으로 나와 있는데 오타입니다.
이런 중요한 서류에 오타가 있으니 회사가 사라진겁니다.
2005년 팔월까지 그당 MP3P시장 일위 업체였던 레인콤에서 인턴을 했습니다.
천팔백대일의 경쟁률을 뚫고 카이스트생들과 서울대생들과 동기를 했습니다.
왜냐면 레인콤에 입사하기 전에 일년전에 금강기획 광고 공모전에
아이리버 광고 기획서를 제출한적있습니다.
그 기획서를 포트폴리오로 제출해서 서울대생과 카이스트생과 같이 공채로 합격했습니다.
http://cafe.daum.net/osanbasketball/SWG5/12
여기에 기획서가 올려저 있으니 다운받으셔서 보십시요!
제가 지금 제 자랑 할려고 이런걸 이야기 하는게 아닙니다.
어제 생각한 MP3P 오늘 만들자고 제가 여기다가 이렇게 글을 쓰는게 아니라는점을
분명히 이야기할려고 하는겁니다.
2004년부터 생각해둔 MP3P가 있습니다.
그걸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자고 하는겁니다.
MP3P시장이 레드오션이라서 쫄 필요는 없습니다.
아무리 순대국밥을 파는 식당이 많아도 맛있게 순대국밥을 끊이는집은 장사 잘됩니다.
아무리 MP3P를 만드는 업체가 많아도 제대로 MP3P 잘만들면 잘 팔립니다.
제가 개발할려고 하는 MP3P는 2004년에 기획서를 썼다고 그때부터 준비한게 아닙니다.
그 전부터 MP3P에 관심이 있었으니깐 2004년도에 광고기획서를 썼겠죠.
제가 MP3P를 처음으로 사용했던 시기는 군대가기 일년전이었으니깐 1996년입니다.
누나가 선물로 사줘서 그때부터 사용했습니다.
최소한 십년의 시간동안 기획한 MP3P입니다.
님들이 제가 원하는데로 만들어주기만하면 님들이 개발해준 MP3P 성공시킬 자신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미 성공시키지는 못했지만 제 아이디어로 MP3P 하나 출시했습니다.
http://cfile259.uf.daum.net/image/18111E3A4EA926AA0F38A2
이노디자인 김영세 대표가 출시한 제품 WO이거 제가 기획한 제품입니다.
김영세 대표가 면접보러 오라고해서 이것저것 싸들고 가서 이야기했고
그때 김영세 대표가 빼앗아간 제 아이디어입니다.
http://pds61.cafe.daum.net/image/14/cafe/2008/02/25/03/48/47c1bc047919b
면접때 김영세 대표한테 받은 싸인입니다.
김영세대표를 모르시는 분이 있을것 같아서 잠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http://cfile260.uf.daum.net/image/2008AF3A4EA926A918CE27
이코노미스트가 창간 24돌을 맞아 경제 전문가 서베이를 통해 24인을 선정했는데
거기서 육위를 차지한 CEO가 바로 김영세 대표입니다.
참고로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당시 황창규 삼성전자 반도체 총괄 사장,
강덕수 STX그룹 회장 등이 최고 경영자들이었습니다.
http://cafe.daum.net/osanbasketball/SWG5/100
이 주소로 들어가서 MS워드파일을 다운 받으시면
제가 그당시에 김영세 대표한테 제출한 제안서를 다운받을수있습니다.
우선 김영세 대표가 컨닝을 잘못했습니다.
제가 이야기한건 그런 허접한 목걸이형 MP3P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목걸이형 MP3P도 안만듭니다.
요즘에 누가 목걸이현 MP3P를 산다고 뒤늦게 목걸이형 MP3P를 만듭니까?
그건 아니고 다른걸 만들어야죠!
제가 MP3P 아이리버 제조회사인 레인콤에 다닐때
그당시 영업을 담당하고 있었던 이상원 차장님이
당시 MP3P 판매 일위인 아이리버T10의 성공 요인을 분석하라고 했습니다.
왜냐면 T10은 레인콤 영업팀의 실수로 만들어진 제품이었습니다.
T10이 출시전에 그 누구도 T10니 그렇게까지 대박을 칠거라고 예상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영업팀에서 안팔리걸로 예상하고 조금만 만들어서 시장에 내 놓았는데
너무 많이 팔려서 제품 풀절 현상이 일어난 그런 제품이 T10입니다.
그래서 그당 영업팀장이었던 이상원 차장이 T10의 성공요인을 인턴들보고
분석하라고 그랬던겁니다.
http://cfile259.uf.daum.net/image/115E3D384EA926CC05CC93
T10 사진입니다.
T10의 성공요인은 고리였습니다.
기존의 MP3P와 달리 T10은 클럽룩 스타일의 악세사리로 만들어진 제품이었습니다.
그래서 고리를 이용해서 클럽룩 스타일의 악세사리로 고객들이
가방이나 바지 벨트에 걸어놓고 유행을 즐겼습니다.
여기서 저는 MP3P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보았습니다.
MP3P는 더이상 디지털 제품이 악세사리였습니다.
멀티미디어기능 이런거 이젠 전부다 스마트폰으로 하잖어요.
고객들이 MP3P에 원하는건 우수한 음질과 더불어서
본인의 패션에 맞는 악세사리입니다.
저는 이미 모든걸 전부 기획해둔 상태입니다.
십년이 넘는기간 MP3P를 연구해왔고 지금 그 MP3P를 만들려고 합니다.
브랜디 아이덴티티개발전 이미 전부 만들어 놓았습니다.
상품기 기획도 끝내 놓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 개발전략
광고, 마케팅, 브랜드는 전부 포함되어 있잖어요!
http://hamlet.me/
제 블리고 주소입니다.
들어가서 제 포토폴리오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 신원형은 광고, 마케팅, 상품기획 못하는게 없는 멀티플레이어입니다.
개발만 제가 못합니다.
님들이 개발만 해주면 됩니다.
개발을 한다고 요즘 MP3P있는 기능들 멀티미디어 기능등을 개발해달라고 하는거 아닙니다.
http://cfile259.uf.daum.net/image/207F233A4EA926A821DE24
아이리버N10입니다.
이정도만 개발해주시면 됩니다.
N10이 똑같이 만든다는게 아니고요 N10에는 멀티미디어 기능 라디오기능 이런거 없습니다.
이정도 MP3P개발할 실력을 가지고 있으면 제가 가지고 있는 MP3P 충분히 가능합니다.
여기서 하나더 개발할게 있다면 우수한 음질입니다.
지금 고객들이 원하는 MP3P 우수한 음직을 제공하면서
사용하기 편하고 본인의 스타일을 잘 꾸며주는 MP3P입니다.
여러분들이 MP3P를 구입하면 제가 말하는 MP3P를 구입하잖어요!
사업자금은 제가 좀 사는집 아들이라서 일억원까지는 제돈으로 투자하겠습니다.
그리고 좋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http://www.digitalsme.com/contents/event/directory/youngman_found_2010/found_2010.jsp
위 사이트처럼 청년사관학교에서 자금을 지원해줍니다.
이런것들 찾아보면 많습니다.
우선은 제돈을 투자하고 모자른돈은 이런곳을 통해서 지원받을 생각입니다.
자 그럼 마지막으로 연봉협상을 하겠습니다.
연봉은 회사가 비상장되었을경우 회사지분의 30%입니다.
회사가 비상장되기 전까지는 단돈십원도 월급을 드릴수가 없습니다.
대신 전원주택 하나 얻어서 거기서 먹여주고 재워주고 입혀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혼자서 개발을 했으면 회사지분 30%를 전부 가지는거고
둘이서 개발을 했가고 회사지분 30%를 십오프로씩 나누어 가지는게 아니고
본인이 일한만큼 가저가는겁니다.
일많이한 사람이 이십프로를 가저가는거고 적게 일한 사람이 십프로를 가저가는겁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회사창업 멤버는 전부다 최고경영자책임자입니다.
CRO ( Chief Research Officer ) : 최고연구개발책임자
CPO ( Chief Patent Officer ) : 최고특허책임자
CPO ( Chief Production Officer ) : 최고생산책임자
CMO ( Chief Marketing Officer ) : 최고마케팅책임자
CFO ( Chief Financial Officer ) : 최고재무책임자
인터넷 뒤저보니깐 이렇게 많은 최고경영책임자가 많더라고요!
이것말고도 더 많으니깐 본인들이 하고싶은 최고경영책임자 하나 고르세요.
제가 CEO를 하는동안만큼은 그 직함을 유지시켜 드리겠습니다.
월급은 회사가 수익이 발생하면 그때부터 월급을 드리겠습니다.
그전에 공짜로 일해준건 회사가 비상장되면 회사지분 30%로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들이 의심이 되시면 같이 일하기전에 명확히 계약서로 써두고 같이 일하죠!
아마튼 이상이 제가 님들한테 줄수 있는것들입니다.
저하고 같이 일하실분들은
신원형 휴대폰 연락처 : 011 - 9872 7270
신원형 이메일 주소 : hamlet@inoriding.com
이쪽으로 연락해주세요!
저에 관해서 궁굼한게 있으신분들은
http://hamlet.me/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 주소입니다.
이 블로그 주소로 들어가셔서 제가 누구인지 확인하십시요!
지금 모든걸 전부 기획해둔 상태입니다.
님들이 기회만 주신다면 제 기획안을 프레젠테이션하고 싶습니다.
들어 보시고 될만한 아이디어라고 판단이 되시면 저하고 함께 즐겁게 일해봅시다.^^
긴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버즈니 2011/10/25 10:0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벤처기업 버즈니입니다.
버즈니는 Guide Your Decision 이라는 모토 아래에서
인터넷상의 대량의 리뷰 데이터 자동 분석과, 지인들의 의견 공유를 통해서
현명한 의사 결정을 돕는 서비스를 만들어 왔습니다.
버즈니는 세계 검색 대회에서 1위를 한 기술력과, 100만 다운로드 이상을 만들어낸
서비스 기획/개발능력으로
다가오는 N-Screen 플랫폼에서의
1인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새로운 도전에 함께 하실분을 찾습니다.
찾는 사람은?
- 홍보/마케팅 분야에 대한 관심이 많은 분
- 벤처 기업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분
- 수동적으로 주는 일을 하는사람이 아닌, 적극적으로 나서서 주도적으로 일을 해 나가는 사람
- 배우고, 대화 하고자 하는 열린 자세를 가지신 분
얻을 수 있는것은?
- 월급은 기본 !!!
- 벤처에서 홍보/마케팅을 해 나가는 경험, 벤처 운영 경험 공유
-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준비, 마케팅, 진행
- 각자 맡은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을 지닌 인재들과 함께 서비스를 개발 하는 경험
- 인턴 근무 기간 후, 본인 의사와 사내 평가를 반영하여 근무 연장 혹은 정규직 전환을 검토 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모집 분야 : 버즈니 홍보/마케팅 인턴
모집 인원 : 1 명
근무 기간 : 2011년 11월 14일 ~ 2012년 1월
급여 관련 : 추후 협의
버즈니의 홍보 마케팅 인턴에 지원하실 분은 이력서와 자기 소개서를 namsangboy@buzzni.com 으로 보내주세요~
지원 마감일은 10월 31일 입니다.
(www.buzzni.com) -
대학생벤처기사단 2011/10/17 19:1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UKOV & SoftBank Ventures Korea 프로그램의 5기를 모집합니다.
UKOV는 벤처/창업/기업가 정신을 지향하는 대학생들의 모임입니다.
지역도, 전공도, 앞으로의 미래도 모두 다르지만 벤처라는 꿈으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서울/포항/대전 등 각지에서 모인 친구들과 경영/개발/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UKOV & SoftBank Ventures Korea 프로그램은
UKOV가 주도하고, SoftBank Ventures Korea가 후원하는 대학생 벤처 프로그램입니다.
인턴십을 통해 벤처의 꿈을 키우는 학생들이 벤처 창업자의 모습을 가까이서 접하며, 실무적인 업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인턴십 뿐 아니라 벤처 창업을 위한 다양한 지식을 전달하는 세미나와 프로젝트 기획에도 참여하게됩니다.
경영/개발/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벤처와 창업에 관심 있으신 여러분의 지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벤쳐 산업을 이끌어갈 기업가 정신을 가지신 여러분 모두를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기타 문의사항
Blog: ukov.tistory.com
E-mail: apply@ukov.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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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기 누군가 2011/09/30 02:11 수정/삭제
9기에 합격하신걸 축하 드립니다.
저희 동아리 공지는 싸이클럽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가입해주세요.
http://club.cyworld.com/so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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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문화축제 2011/09/23 10: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로 문화축제(SUAF)]
지금 당신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나요?
삶에 치여 꿈을 한 구석에 담아두고 있지 않은가요?
대학로 문화축제에서 가슴 한 켠에 묻어두었던 꿈을 이야기합니다.
여러분들이 가슴속에 품어왔던 꿈들을 강연을 통해 찾아보세요.
우리가 꿈꾸는 모든 이야기...
강연은 10월1일에는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에서 진행되고, 10월2일에는 사일런트 렉처로 진행됩니다.
사일런트렉처란??
사일런트 디스코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시끄러운 축제 속에서도 헤드셋을 끼면 주변 소음의 방해 없이 집중력 있는 강연을 들을 수 있습니다.
답답한 건물 안에서 벗어나 야외에서 새로운 강연형식으로 신미식 작가님과 함께 나를 찾아 즐거운 여행을 떠나보세요.
(헤드셋 대여료는 3,000원 입니다.)
(헤드셋 한번 대여로 이후 진행되는 사일런트 디스코도 즐길 수 있습니다.)
「강연자」
장순규(디자이너)
+82
한국에서만 공부를 하며, 많은 공모전에 도전했지만 거듭 실패했던 평범한 학생이 각종 어워드를 휩쓸다!
해외에서 공부한 적이 없지만, 충분히 국제로 나갈 수 있다는 의미를 담은 한국의 국제 넘버 +82의 이야기.
장소: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 강의실 B101
시간: 2011년10월1일 1시
경력
-어도비 국제 디자인 어워드 일러스트 부문 2010 Winner
-Red Dot Communication 어워드 Best of Best 수상
-제4회 재활기구 디자인 공모전 대상 및 복지문화부장관상
-서울디자인올림픽 2008~2010 수상 및 전시
-삼성 디자인 멤버십 Visual Design 부문 19기 디자이너
이완(다문화센터 사무국장)
이주민과 함께하는 행복
이주민과 함께한 11년의 꿈. 다양성과 인권 존중을 통한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이야기.
장소: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 강의실 B102
시간: 2011년10월1일 2시
경력
-2000 ~ 2004 부천외국인노동자의집 사무국장2004 ~ 현재 아시아인권문화연대 사무국장
-2010 ~ 현재 지역 다문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문화관광부 주최) 컨설턴트
-2006 ~ 2008 이주민과 함께하는 다문화축제 'Migrants' Arirang' (문화관광부 주최) 사무국장 ~ 연출
-2007 ~ 2008 이주민 지역생활 문화축제 지원사업 (문화관광부 주최) 총괄진행
-현재 아시아문화인권연대 사무국장
김현진(레인디 대표)
함께 꾸는 꿈
한국에서 무일푼으로 벤처를 창업해 평균나이 25세의 국내외 직원 100명으로 이루어진 젊은이들의 꿈과 도전 이야기.
장소: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 강의실 B101
시간: 2011년10월1일 3시
경력
-호주 시드니 공학 대학교 IT학과 (컴퓨터공학)
-호주 뉴잉글랜드 대학교 상업 음악 제작 관리 학과 졸업
-현 (주)레인디 대표이사 / (주)위시쿠폰 이사
-저서: 청년 CEO를 꿈꿔라
전진용(융합콘텐츠 크리에이터)
불확실성 시대의 성공전략, 브라보 마이 재즈 라이프!
불확실성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불확실함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기회로 만드는 것은 내 마음 속에 있고 나만의 스타일을 찾는 데에 있다.
불확실성 시대의 자기경영, 재즈경영에 대한 이야기.
장소: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 강의실 B102
시간: 2011년10월1일 6시
경력
-융합콘텐츠 크리에이터
-세계최초의 재즈경영컨설턴트 & 재즈라이프디자이너
-음악프로듀서, 일본지식경영전문가
-EBS TV [EBS-Space 공감] <전진용과 Find Lost River>
-EBS TV [EBS-Space 공감] 일본 유명퓨젼재즈그룹
-현 COPANEA Group 대표
-저서: 재즈스타일
블로그로 살아남다
온라인 오프라인에 접속하다
비즈니스 2.0과 블로그
블로그입문서[Blogger's Survival]
신미식(사진작가)
사진은 감동이다
여행과 사진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는 시간을 갖는다.
사진가로서 살아가는 삶의 좌절과 아픔, 그리고 20년 동안 90여개 나라를 돌아다니며 촬영하면서 얻은 수많은 이야기.
장소: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앞 4차선도로
시간: 2011년10월2일 3시
경력
-전시
NLL_Colors of the Sea(코엑스(국방부) : 2011년)
아이티(토포하우스 : 2011년
아프리카문화축전2011(국립중앙박물관 : 2011년)
몽골&아프리카 (충무아트홀 : 2011)
-저서: 머문자
떠나지 않으면 만남도 없다
여행과 사진에 미치다
감동이 오기 전에 셔터를 누르지 마라 : 엮음
고맙습니다
마다가스카르 이야기
「참여프로그램」
청춘, 말하는 대로
기존에 일방적으로 ‘들어야 하는’ 강의에서 대학생이 직접 ‘말하는’ 강의의 형태로,
자신의 꿈을 대중 앞에서 이야기 함으로서 자신감 보충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멘토나 친구발견하는 참여형 강의 프로그램.
주관: Social Campus
장소: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 강의실 B102
시간: 2011년10월1일 4시
(발표자를 찾습니다. 모집인원은 4~5명으로 편하게 자신의 꿈, 자기가치에대한 브랜드를 이야기해주시면 됩니다.)
(발표를 원하시는분은 wsnote@gmail.com (김우식) 또는 suaf2011_sp@naver.com (대학로 문화축제)로 메일 주세요.)
대학로 문화 축제가 여러분의 꿈을 후원합니다.
강연을 신청하실분은
<이름, 나이, 휴대폰 번호, 듣고싶은 강연자, 강연자에게 궁금한 점> 을 트위터의 이벤트페이지 또는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강연장 좌석수가 정해져 있어서 1일 강연은 선착순 40명, 2일 강연은 50명만 받습니다.
대학 문화 네트워크 홈페이지: http://cafe.naver.com/ucnetwork
대학로 문화축제 홈페이지: http://suaf.or.kr/
트위터: http://twitter.com/SUAF_pr
페이스북: http://on.fb.me/ox3spT
이메일: suaf2011_sp@naver.com -
함께일하는재단 2011/09/22 11:31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께일하는재단] 2011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 창업입문과정을 시작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http://fb.me/JASdyYJr -
남경우 2011/09/22 00:4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운 식구가된 9기 남경우 입니다
제가 이번주 토요일 ot에 정말 너무너무 가고싶은데 결혼식을 가야해서요ㅠ
2시에 대전에서 예식이라 끝나고 바로 와도 5시가 넘을것같은데
늦게라도 참석할 수 없을까요 ?
첫날부터 왜 일이 겹치는지 ..ㅠ-
8대개발파트장_장영재 2011/09/23 22:32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남경우씨~
공식적인 OT는 6시까지 진행이 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6시 이후에는 뒷풀이가 예정되어 있으니 뒷풀이에 오셔서 미리 회원분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갖으시면 좋을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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