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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프로젝트는 오랜 기간 다양한 분야에서 개발되어 온 공개 네트워크 라이브러리인 ACE를 사용하여 서버 프레임워크를 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서버 프레임워크는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사항을 고려하여 디자인 되었습니다.

  • 중복되는 기능에 대한 반복 작업을 최소화한다.
  • 핵심 기능의 모듈화를 통해 확장성은 증가시키고, 복잡도는 최소화한다.
  • 프레임워크 이용자는 TCP통신과 같은 하위 계층은 작업은 신경쓰지 않고, 서비스 로직과 같은 보다 생산적인 일에 집중할수 있어야 한다.
  • 검증된 라이브러리를 사용한다.

위와 같은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사용된 ACE라이브러리는 동시 처리 방식의 많은 핵심 패턴들을 구현하고 있는 객체 지향 툴입니다. 특히 ACE는 고성능 실시간 통신 서비스와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데 많은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것은 프로세스간 통신, 이벤트 다중 수신, 명시적 동적 링킹, 동시 처리 방식의 객체지향 네트워크 어플리케이션과 서비스의 개발을 단순하게 만들어 줍니다.


ACE의 장점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식성의 증가.
일반적으로 네트워크 어플리케이션과 같이 운영체제와 밀접한 어플리케이션을 다른 운영체제로 이식하는 작업은 서로 비슷한 특성을 지닌 운영체제 위에서라도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수 있으며, 서로 상이한 특성한 지닌 운영체제 위에서라면 거의 불가능한 작업입니다. 하지만 ACE 컴포넌트들은 하나의 운영체제 위에서 동시처리방식의 네트워크 어플리케이션을 작성하기 쉽게 해주는것은 물론, 수많은 다른 운영체제로의 이식하는 작업을 손쉽게 해줍니다.

소프트웨어 품질의 증가.
ACE 컴포넌트는 통신 소프트웨어의 핵심 품질요소 즉, 융통성, 확장성, 재사용성, 모듈화 등을 향상시키기 위해 POSA2에서 제안하는 많은 핵심 패턴을 사용해서 디자인되었습니다.

효율과 예측력의 증가.
ACE는 넓은 분야의 어플리케이션과 QoS 요구를 지원하기 위해 조심스레 디자인되었습니다. 이런 요구에는 딜레이에 민감한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낮은 지연, 대역폭에 민감한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높은 성능, 실시간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예측 능력 등이 있습니다.

ACE는 The ACE ORB(TAO)에서 사용된 재사용가능한 컴포넌트와 패턴들을 제공한다.
TAO는 실시간 시스템과 고성능에 최적화된 CORBA의 오픈소스 표준을 따르는 구현물입니다. 따라서 협력적인 미들웨어 솔루션을 제공할 목적으로 ACE와 TAO는 서로 궁합이 잘 맞도록 구현되어있습니다.


위와 같은 ACE를 기반으로 libSOPT는 서버 어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 위한 4개의 핵심 컴포넌트와, 이들을 통합하는 Server 컴포넌트(http://lyb1495.tistory.com/entry/libSOPTServer)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컴포넌트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프레임워크는 의도적으로 미완성된 소프트웨어를 말합니다. libSOPT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범용적인 사용 목적을 위해 디자인된 libSOPT는 각각의 목적에 따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소프트웨어로서, 커스터마이징하기 위한 인터페이스를 노출하고 이를 통해 목적에 부합하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합니다. 따라서 본 프로젝트에서는 위의 4가지 핵심 컴포넌트를 먼저 개발하고 이것을 이용하면 얼마나 효율적이고, 적은 양의 코딩으로 고성능 서버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수 있는지를 제시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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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SOPT 소개  (0) 2010/03/24
Posted by 6대개발파트장_김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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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libSOPT 소개

    Tracked from To be shining 2010/03/24 13:36  삭제

    본 프로젝트는 오랜 기간 다양한 분야에서 개발되어 온 공개 네트워크 라이브러리인 ACE를 사용하여 서버 프레임워크를 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서버 프레임워크는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사항을 고려하여 디자인 되었습니다. 중복되는 기능에 대한 반복 작업을 최소화한다. 핵심 기능의 모듈화를 통해 확장성은 증가시키고, 복잡도는 최소화한다. 프레임워크 이용자는 TCP통신과 같은 하위 계층은 작업은 신경쓰지 않고, 서비스 로직과 같은 보다 생산적이 일에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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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연합IT벤처동아리 SOPT가 공개SW 공모대전에 참가합니다.

동아리는 매 기수별로 방학기간중에 팀을 구성하여 팀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하지만,

이렇게 마음에 맞는 사람들끼리 저마다의 프로젝트 팀을 만들어서 새로운것을 하기도 한답니다.

대학생들의 공개SW 개발. 그 생생한 이야기 앞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계속해서 생중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저희 멋진 프로젝트 팀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김경민 / 동국대학교 경영정보학과 4학년

떠오르는 블로그계의 샛별.
집에 오면 곧바로 컴퓨터를 켜고 웹브라우저를 실행하는 컴퓨터 없이는 못사는 IT人이자, 왕년에 신춘문예 등단해보겠다고 발버둥쳐본,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문학소년이자, 중학교 때부터 경영학과 자본주의시장에 눈을 떠 군고구마를 팔아본 타고난 장사꾼.
똑똑한 사람이 있다면 어디든지 달려가 이야기하기를 즐기는 유쾌한 사상가.


김장현 / 숭실대학교 컴퓨터학부 4학년

불가능이 없는 개발자,
행복한 개발자,
담배 좋아하는 개발자,
항상 웃고 있는 개발자,
Impossible is Nothing을 실현하는 JSP의 달인 쟝또루푸입니다'ㅡ'/


오창엽 / 수원대학교 인터넷정보공학과 4학년

창조 정신 IT-DREAM 수원대학교 인터넷정보공학과에서 새로운 도전의길을 걷고 있는,
미완의 글로벌리스트 열정의 폭주기관차 오 창엽입니다.
용기를 잃어버린 사람은 삶의 희망도 없다라는 말처럼,
무모하리 만큼 용기있게 도전하는 불굴의 정신을 가진 사나이입니다.


박민아 / 숙명여자대학교 컴퓨터과학과 3학년

숙명여자대학교 컴퓨터과학과에 가면 ○○○ 이 있다?! 없다?!
여기서 ○○○에 들어가는 정답은? "골 넣는 골키퍼"
K리그에는 김병지가 있다면, 숙명여자대학교 컴퓨터과학과에는 "박.민.아"가 있다!
풋살대회 5학기 연속출전 및 평균 실점이 1점도 채 안되는 골 넣는 골키퍼~!^^
스포츠를 즐기는 뇨자~
하루 24시간을 48시간처럼 쓸 줄 아는 뇨자~
인생을 즐길 줄 아는 뇨자~
도전과 모험을 좋아라 하는 뇨자~
자신이 선택한 길에 열정을 쏟아부을 줄 아는 뇨자~
그런 뇨자가 바로 나! 꺄악~>.<


김영경 / 동덕여자대학교 컴퓨터학과 3학년

맛있는거, 수다떨기, 스도쿠, 밴드음악, 책읽기를 좋아하는
22년째 작심삼일 인생을 살고있는
작가 김영하의 시니컬하고 유머러스한 문체를 닮고 싶은
용의 꼬리보다는 뱀의 머리가 되고 싶은
욕심많은 열정 가득한 대한민국 여대생




.zip의 멋진 도전 응원해주세요!
Posted by 나를찾는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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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쟝또루푸 2009/07/09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손 안대고 코풀었어 우리 경민님 ㅠㅠ

SOPT의 기획, 개발, 디자인 각 파트에서 재미난 행사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기획 - 프레젠테이션 대회

각자 자신의 아이디어를 프레젠테이션용으로 준비하여, 서로의 프레젠테이션 실력을 겨루는 대회



개발 - 미니프로젝트

1. 도서관 자리 관리 프로그램
2. CD샵 관리 프로그램

위 두가지 어플리케이션을 웹(WEB)버전과 MFC를 이용한 버전으로 각각 만들어보는 미니 프로젝트



디자인 - 디자인어워드

SOPT와 관련된 디자인작품 공모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몰래 디자인 파트에 들어가보니 칠판에 동아리 4기 회원모집과 관련된 포스터 디자인을

칠판에 열심히 그리고 계셔서 몰래 찰칵해왔습니다. ㅎ






각각의 대회가 상금까지 걸려 있다고 하니, 정말 두근두근 흥미 진진하군요.

SOPT 회원분들의 멋진 실력 기대하겠습니다.
Posted by SO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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