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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7일 월욜!


바쁜 와중에도 우린 또다시 모였답니다.

지난 주 금요일에도 모였지만... 맛있는 삼겹살에 소주 먹다 결국 새벽에 들어가는 ;;;;;;;;; ( 협이형과 장현이는 삼겹살+소주 조합을 너무 좋아라 한답니다'ㅡ';;;)

하지만 오늘은 방대한 분량의 스토리 보드의 압박(?) 및 벌써 다음 달로 다가온 마감기한을 맞추기 위해

깊이(?)있는 회의 시간을 가지려 했으나..............

추가면접 준비 및 OT 준비로 바쁜 나날을 지내고 있는 장현과-ㅁ-;

간만의 미국에서 사귄 일본 친구와 face북에서 채팅을 하는 협이형과

두번째 면접날 찍은 노래방 가무를 즐긴 양갱의 조합으로 인해;;

결국-ㅁ-.. 애당초 목표로했던

장현이의 라이브 코딩 스터디는 실패로 돌아가고;;

대신 TeamViewer를 이용한 원격 연결을 통해 앞으로의 스터디를 시간,장소에 구애받지않고 유연히 진행해 보자고 굳게(!!!!) 다짐한뒤 각자의 길로 돌아왔답니다..ㅠ_ㅠ..

아쉬움이 많이 남는 미팅이였지만, 이제는 정말 달릴때구나!-

뭔가 진행 되어가고 있어!!~+ㅁ+/


바빠서 미팅에 참석 못한 팀장 경민님과 듬직한민아도 각자의 일을 열정적으로 하고 있기에 참석하기 힘든거였겠죠?~


ㅎ ㅏㅇ ㅏ.... 완성되는 그날 함박웃음을 뛰며 다시한번 아웃백에서 스테이크를 썰고 싶군요...

.Zip 

First Project Quik... 

퐈이야!!!!!앍!!!
2009년 7월 6일 늦은 시각...

구마포구청 자리에 새로 자리 잡은 2030 청년 창업대전의 사무실에서 닷집의 단독 첫 미팅이 있었어요~

사무실이 마치 ㅡ.ㅡ 군대에 있는 내무실 같이 생겼더군요-ㅁ-...

아직 에어컨도 자리를 잡지 못하고.. 덩그러니 들어와있더군요..

여튼 열악한(?) 환경속에서 닷집 개발자들의 회의는 그렇게 시작되었답니다.


우리의 양갱은 오늘도 지각을 합니다..

경민군은 화가 났었지요.. 

' 양갱 오믄 따끔하게 얘기해야겠어 '

일단 두서 없이 시작된 저(장현)의 기반 다지기

저는 설명을 주저리주저리 민아양에게 하기 시작했었지요..


30분 쯤 지난 시점에 나타난 양갱


바로 투입 되어 셋이서 진행됩니다.

다들 능력 자라 그런지 큰 어려움없이 몇일후에 직접 실습하겠다고 약속을 잡은뒤 개발회의가 막을 내립니다.




개발 회의가 마무리 되고..


이어지는 경민군의 양갱 어택!


'양갱 다음번 모임에 또 지각하면 퇴출이야!'


전 양갱이 혹시나 ㅡ.ㅡ 안하려고 일부러 지각할까봐 양갱보고 일부러 지각하지 말라고 했었지요..


양갱 빠지면 안돼에에에에~~


경민군은 팀원들을 둘러앉혀 놓고 팔짱을 끼고 팀 계획에 대해 설명 해주기 시작합니다.


전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ㅡ.ㅡ 경민군이 유격훈련 받을때 조교 갔더군요-ㅁ-...


아웃라인을 말해주고 난 후


'질문'


질문에 답하고


'또 질문'


움... 경민군은 확실한 팀장입니다.



경민님의 확실한 일정에 맞추어 간다면 프로젝트는 무리없이 진행이 될듯합니다.


발굴의 실력들을 가진 팀원들이 있어 든든하구요.


우리의 비밀병기 창엽님을 어서 빨리 팀회의때 뵙고 싶네용~~


* 사진기가 없었던지 ㅡ.ㅡㅋ 사진이 없어요 =_=.. 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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