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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T의 개발파트와 디자인파트는 지난 토요일 NHN deView에 다녀왔습니다.

푹쉬고 싶은 토요일이지만

모두들 아침 9시 30분까지 강남역으로 모여 nhn 버스를 타고 양재동 AT센타로 이동했습니다.

AT센타 2층에 A트랙, B트랙, C트랙으로 컨퍼런스장이 구분되어

커피, 물과 함께 손님 맞을 준비가 아주 잘 되어있더군요.

1200명이 넘는 많은 분들이 참여한 컨퍼런스였습니다.

맛있는 점심 도시락도 먹고 다양한 분야의 트랙별 세미나도 감명깊게 들었습니다.

아쉬운점은 각 트랙별 세션이 30분 밖에 안되는 짧은 시간이라

생각보다 많고 유용한 정보는 얻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오픈소스에 관심을 갖는 NHN의 모습이 참 색달랐습니다.

국내 1위 점유율의 네이버에서 오픈소스 활동을 하는 만큼 어느정도 오픈소스활동에

조금이나마 활력이 불어넣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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