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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소프트웨어 전문 매거진인 마이크로스프트웨어에 저희 대학교연합IT벤처 동아리 S.O.P.T가 소개되었습니다.




Scon 2009 2번째 컨퍼런스를 준비하고 있는 SOPT 컨퍼런스 조직위원회의 선남선녀들이 큼지막하게 나왔네요.





4대 김성훈 회장님과, scon 컨퍼런스 조직위원장인 서지원님의 인터뷰도 함께 실렸습니다.

열정이 넘치는 대학생 최고의 연합동아리인 SOPT의 모습을 보여드려 매우 기쁩니다.

이제 내년 2월~3월에는 6기 회원을 모집하게 되는데 열정만 있다면 누구든지 SOPT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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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디아 2009/12/12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여기 회원으로 가입하고 싶어요!

  2. forty9 2010/01/21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이크로소프트웨어X -> 마이크로소프트

대학교연합IT벤처동아리 SOPT가 공개SW 공모대전에 참가합니다.

동아리는 매 기수별로 방학기간중에 팀을 구성하여 팀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하지만,

이렇게 마음에 맞는 사람들끼리 저마다의 프로젝트 팀을 만들어서 새로운것을 하기도 한답니다.

대학생들의 공개SW 개발. 그 생생한 이야기 앞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계속해서 생중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저희 멋진 프로젝트 팀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김경민 / 동국대학교 경영정보학과 4학년

떠오르는 블로그계의 샛별.
집에 오면 곧바로 컴퓨터를 켜고 웹브라우저를 실행하는 컴퓨터 없이는 못사는 IT人이자, 왕년에 신춘문예 등단해보겠다고 발버둥쳐본,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문학소년이자, 중학교 때부터 경영학과 자본주의시장에 눈을 떠 군고구마를 팔아본 타고난 장사꾼.
똑똑한 사람이 있다면 어디든지 달려가 이야기하기를 즐기는 유쾌한 사상가.


김장현 / 숭실대학교 컴퓨터학부 4학년

불가능이 없는 개발자,
행복한 개발자,
담배 좋아하는 개발자,
항상 웃고 있는 개발자,
Impossible is Nothing을 실현하는 JSP의 달인 쟝또루푸입니다'ㅡ'/


오창엽 / 수원대학교 인터넷정보공학과 4학년

창조 정신 IT-DREAM 수원대학교 인터넷정보공학과에서 새로운 도전의길을 걷고 있는,
미완의 글로벌리스트 열정의 폭주기관차 오 창엽입니다.
용기를 잃어버린 사람은 삶의 희망도 없다라는 말처럼,
무모하리 만큼 용기있게 도전하는 불굴의 정신을 가진 사나이입니다.


박민아 / 숙명여자대학교 컴퓨터과학과 3학년

숙명여자대학교 컴퓨터과학과에 가면 ○○○ 이 있다?! 없다?!
여기서 ○○○에 들어가는 정답은? "골 넣는 골키퍼"
K리그에는 김병지가 있다면, 숙명여자대학교 컴퓨터과학과에는 "박.민.아"가 있다!
풋살대회 5학기 연속출전 및 평균 실점이 1점도 채 안되는 골 넣는 골키퍼~!^^
스포츠를 즐기는 뇨자~
하루 24시간을 48시간처럼 쓸 줄 아는 뇨자~
인생을 즐길 줄 아는 뇨자~
도전과 모험을 좋아라 하는 뇨자~
자신이 선택한 길에 열정을 쏟아부을 줄 아는 뇨자~
그런 뇨자가 바로 나! 꺄악~>.<


김영경 / 동덕여자대학교 컴퓨터학과 3학년

맛있는거, 수다떨기, 스도쿠, 밴드음악, 책읽기를 좋아하는
22년째 작심삼일 인생을 살고있는
작가 김영하의 시니컬하고 유머러스한 문체를 닮고 싶은
용의 꼬리보다는 뱀의 머리가 되고 싶은
욕심많은 열정 가득한 대한민국 여대생




.zip의 멋진 도전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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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쟝또루푸 2009/07/09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손 안대고 코풀었어 우리 경민님 ㅠㅠ






  IT기술이 점점 발달하고 IT는 이미 우리의 삶에서 떼어내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깊숙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는 순간부터 잠에 드는 그 순간까지 우리는 컴퓨터 앞에서 학습을 하고, 레포트를 작성하며, 핸드폰, PMP 등을 휴대하고 사용하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이용하여 서로의 안부를 묻고, 포털 사이트를 통하여 다양한 정보를 얻고, 검색엔진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얻습니다. 직접 오프라인매장에 방문할 필요없이 몇 번의 클릭으로 자신이 원하는 물건을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생활 곳곳에서 다양한 IT를 계속해서 접하고 있습니다.

  사회는 점점 더 숙련된 IT인을 요구하는 반면에, 학문의 전당이라고 할 수 있는 대학에서는 그만큼 준비된 인재를 배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개성과 관심을 가진 대학생들을 하나의 커리큘럼이라는 틀에 고정시켜 전형적인 주입식 교육을 통해 대학의 찍어내기식 인재배출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와 더불어 우리 사회의 구조적인 문제 역시 대학생의 신분으로서 좀 더 IT에 가까이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지 못하고 있으며, 오히려 기업들이 이러한 학생들의 요구를 알고 미래의 인재양성을 위해 이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렇듯 숙련된, 경험있는 IT인을 양성하는 제도적 장치 역시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심각한 취업난을 타개할 원동력은 크리에이티브(creative)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생은 이러한 크리에이티브를 발휘하기에 가장 적합하며, 가장 잠재능력이 큰 존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사물을 보는 새로운 시각, 다양한 관점으로 IT를 재조명하며, 자신들이 어떠한 것을 필요로 하는지 느끼고, 이에 대해 준비하고, 학습하여, 이를 통해 발견된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성공적인 벤처 창업을 위한 기틀을 마련할 것입니다.

  이에 SOPT는 이러한 사회의 요구에 맞추어 준비된 예비 IT인을 육성하고, 대학생의 젊은 열정과 패기를 뽐내며, 도전에 대한 의욕을 고취시키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스터디와 내부 커리큘럼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향상시키며, 팀프로젝트를 진행함으로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이를 기반으로 훌륭한 벤처기업을 창업, 육성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합니다.

  각각 기획, 개발, 디자인파트로 나뉘어 파트별로 스터디그룹을 결성하여 공통의 관심사를 추구하며, 함께 정보를 공유하고, 학습하며 자기계발을 통하여 이와 더불어 여러 공모전 응모는 물론 예비 심사대가 될 벤처창업을 위한 팀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경험은 앞으로 벤처를 창업하는데 있어서 뿐만아니라 여러 방면에서 아주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자신에게 있어서도 또 한번의 도약의 기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혼자서는 힘든 일이라도 뜻이 같은 사람들 여럿이 모이면 그 어떠한 일도 해낼 수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SOPT는 인맥네트워크의 장으로서 여러 대학의,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모여 다양한 시각, 다양한 관점에서 사물을 바라볼 수 있도록 시야를 넓히며, 친목활동을 통해 보다 보람된 대학생활을 누리고자 합니다.


 동아리명

 S.O.P.T(Shout Our Passion Together : 솝트, 솦트, 소프트)

 동아리 유형

 대학교 연합IT벤처동아리

 동아리 홈페이지

http://sop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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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토) 연합 IT벤처동아리 S.O.P.T의 열린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 디자이너 한명수님이 오셔서 2시부터 5시까지 열강을 해주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E340,X855,C560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Pattern | 1/8sec | F/3.5 | 0.00 EV | 6.3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08:07:05 16:53:2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문제없는디자인. 문제있는디자인" 이라는 주제로

세미나에 참석한 많은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셨습니다.

특히나 한명수님의 개인 포트폴리오를 소개할때는 모든 분들이

놀라움에 입을 다물지 못하고 감상했습니다.





다시한번 한명수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다음에도 좋은 열린 세미나 계속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심갖고 블로그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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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연합 IT 벤처 동아리 S.O.P.T 열린 세미나 - 디자이너 한명수

대학교 연합 IT벤처 동아리 S.O.P.T에서 열린 세미나를 합니다.
디자이너 한명수님과 함께하는 열린 세미나에 많은 참석 바랍니다.
참석 하실분은 참가등록하기 를 통해 접수 바랍니다.

세미나소개

  • 자격 : 휴학, 재학생 중인 대학생이면 누구나
  • 장소 : 숭실대학교 베어드홀 102호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시간 : 7월 5일 토요일 오후 1시 30 ~ 4시(늦지 않게 와주세요)
  • 세미나주제 제목 : 문제없는디자인. 문제있는디자인
    내용 :
    • 문제 1. 머리와 눈과 손의 차이
    • 문제 2. 환경과 프로세스와 내 책상의 차이
    • 문제 3. 클래식과 미래와 현재의 차이
    • 문제 4. 디자인과 디자인이야기의 차이

강사소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EOS 2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4.0 | -0.33 EV | 17.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7:04:06 11:41:28
한.明.수
웹 디자인에 여러 획을 그었던. 수식어가 필요없는 국내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중 한 분. 얼마전까지 모바일 및 뉴미디어 인터페이스디자인 개발과 온-오프라인의 정보디자인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다가 현재는 web 2.0 기반의 온라인서비스와 어플리케이션 디자인, 브랜딩 등 전반적인 디지털미디어의 경험디자인(experience design)을 총괄하고 있다.
현, (주)SK communications / 이사, UI디자인실장
전, (주)INNOIZ interactive / 이사, 디자인실장, 아트디렉터
(주)FRUM / 아트디렉터
(주)FID / 이사, 총괄크리에이티브 디렉터(CCO)
(주)안그라픽스 / 디자이너
웹진 '스폰지' / 아트디렉터, 디자이너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졸업, 동대학원 시각디자인 석사
홍익대학교 영상대학원 '인터랙션디자인' 출강
제로원디자인센터 '웹&인터랙티브디자인' 강의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출강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 출강
스폰지(1997), 삼성문화재단(2001), NATE(2001), 이성표닷컴(2001), 보티첼(2002), 나이키(2003), 삼성CeBIT2004(2004) 웹사이트 등 온라인프로젝트 진행.
www.extra-project.com 운영




참가등록 하기 http://sopt.org/semina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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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LX2 | Normal program | Pattern | 1/160sec | F/4.0 | 0.00 EV | 6.3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8:03:22 16:39:20
【서울=SOPT 매거진/운영일보】
◇  수도권 IT 벤쳐 연합 동아리 SOPT(회장 김경민)는 지난 22일 숭실대 형남공학관에서 1기 임원진과 OB 및 새로운 신입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장 김경민, 부회장 송수생을 중심으로 총무팀, 운영팀의 실무파트와 기획, 디자인, 개발, 3파트로 이루어져있다. 각 팀장을 주축으로 기획 30명, 개발 38명, 디자인 16명을 맞이 하였으며, 이 날 오리엔테이션은 SOPT의 실질적인 활동 내용을 소개하는 것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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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시 반부터 시작된 오리엔테이션은 운영팀장이 제작한 환영동영상과 회장의 동아리 소개로 시작되었으며, 각 임원진들의 소개와 맡고 있는 역할과 한기동안의 계획에 대한 설명이 주를 이루었다. 그리고 SOPT 관계자들은 다양한 학교, 다양한 학과,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것을 고려하여, 대집단의 회원들을 소모둠으로 구성하여 한층 더 친밀해 질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주는 배려심도 보였다.
 
2기 신입생들은 약 20개의 학교의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면접 때 부터 열의를 가득 보인 사람들로 구성되어있다. 그러한 모습을 반영하듯 다소 낯선 분위기에서도 임원진에게 간간히 질문도 던지고, 집중하여 청강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임원진 소개와 파트 별 일정 안내 외에도, 학교 외에 자리를 마련하여, 친목을 도모하고 개개인을 소개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하였다. 새로운 시작에 두근거려하는 신입생들의 긴장을 풀고, 선후배 사이의 돈독한 정을 쌓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동아리에 융화되어갔다.
 SOPT 관계자는 "2기 오리엔테이션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라며 "이제 2기들과 함께 더불어 SOPT를 키워나가 명실상부 수도권 내 최고의 연합동아리로 만들고 싶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1기와 2기가 모두 모여 만남을 기념하고 있다, 사진제공=운영일보>김미경기자 , irismomo@nate.com<저작권자ⓒ '운영일보' , SOPT 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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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합격한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S.O.P.T 2기 오리엔테이션 안내입니다.

오리엔테이션때 동아리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물론 앞으로의 대략적인 일정과 계획에 대해서 이야기 나눌 예정입니다.

일자 : 22일(토) 2시~5시
장소 : 숭실대학교 형남공학관 115호 (위치는 밑에 지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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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고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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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타고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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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입구역에서 오시는 길


※ 합격 하신 여러분들은 한분도 빠짐없이 참석 부탁드립니다.
※ 29(토)~30(일)은 S.O.P.T의 MT가 기획되어있습니다. 일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도 오리엔테이션때 말씀드릴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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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3 2008/03/23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demo 어쩌고 동아리 분 아니신지 ㅋㅋㅋ

    저희과 사이트에 홍보 해놨던데~

  2. ㅋㅋㅋㅋ 2008/03/23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2기인데 1기에 들었다가 당하셨다는 말씀이신가요?

    1기 중에 탈퇴하신분은 없는데요ㅋㅋㅋㅋㅋ

    구라쟁이

3월 15일, 16일 이틀간 S.O.P.T 2기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접수해주신 지원자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며

면접보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면접보시는 분들이 부담갖지 않고 최대한 편하게 면접에 임하실수 있게

저희도 열심히 노력했는데 그래도 긴장 많이 하셨나요?


지원하신 모든 분이 모든 면에서 출중한 실력과 열정을 가지신 분들이라서

저희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동아리 2기 회원모집 소식을 늦게 들어서 접수를 못해 아쉽다는 많은 분들이 계셔서

2차 추가모집을 계속 진행중입니다.

많은 지원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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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ung 2008/03/17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접결과는 언제나오나요??

  2. rev39 2008/03/17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하셨습니다- ⌒⌒

안녕하세요~!
S.O.P.T에서 디자인파트장을 담당하고 있는 황지윤입니다♡

저희 S.O.P.T는 다양한 사람들이 IT벤쳐라는 목적하에 열정으로 똘똘뭉친 동아리입니다:)
물론 친목도모와 함께 인맥구축 & 로맨스는 두말하면 잔소리~! >_<ㅋㅋ

우선 저의 담당인 디자인파트에 대해 설명해드릴께요'-'
지원하시는 분들과 아직 만나뵙지 못해서 딱 한가지의 커리큘럼을 잡아놓지는 못했지만
대략적으로 이렇게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는 것은 알려드려야 할 것 같아서요^^
물론 면접을 통해서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이 동아리를 통해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도록 수정과 보완을 할 예정입니다.
지금 정해놓은 저의 디자인파트에 대한 커리큘럼의 목적은 스터디와 함께 시야를 넓히는 것에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물론 이미 디자인분야에 대해 많은 지식을 갖고 지원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많은 분들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더 많은 것을 보려는 생각에 지원하시려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실습실을 이용해서 디자인을 실습해보기도 하고, 전시회를 보러 가거나 사례작들을 보고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해 나갈 예정이예요.
또한 저는 공모전에 함께 나가는 것도 진행방식 중 하나로 계획하고있어요.
공모전에 함께 할 친구를 따로 힘들게 구할 필요 없이 S.O.P.T를 통해 실력과 열정을 갖춘 동료를 만날 수 있기 때문이죠~>_<

위에 미리 적어놓은 대로 면접을 통해 여러분과 대화를 통해 변경될 가능성도 있지만 기본 틀은 이렇게 잡아두었다는걸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이상 대략적인 디자인파트에 대한 설명을 드렸는데요,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신 분은 답글을 남겨주시거나 담당자에게 연락을 주세요^^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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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학생 연합 IT 벤처 동아리 S.O.P.T의 회장 김경민 입니다.

여러분들은 대학생활 중에 어떤것을 소망하고 계신가요?

학점? 자격증? 사랑? 추억? 낭만? 친구? 학업?

처음에 자신이 바랬던 것들 중에 얼만큼을 이루셨나요?

아니면 지금 얼만큼 이루기를 바라고 계신가요?


우리동아리 S.O.P.T는 IT에 관한 여러 기술(기획, 디자인, 개발)들을 공부하고

이를 통해 벤처창업을 위한 준비를 하며,

그 뿐만 아니라 동아리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즐거운 추억을 만들면서 대학생활을 즐기고자 하는 그런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뜻있는 사람들이 열정하나로 똘똘 뭉쳐서 만든 따끈따끈한 동아리라서

아직은 여러분들께 보여드릴만한 동아리의 멋진 이력이라던지 그러한 자료가 없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우리가 만나게될 열정있는 사람들과 함께

재미난 추억은 물론 많은 지식과 경험을 얻는 그런 동아리를 만들어나가고자 합니다.

그렇기에 열정과 실력을 갖추고 계신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실력이 부족하다 싶으면 그만큼의 열정을 보여주시면 됩니다.


우리 동아리는 많은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일은

배움이 장이 되고자합니다.

서로 밀어주고 당겨주며 서로 함께 공부하며 여러분들이 뭔가 배워갈수 있는 그런 곳이 되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유익한 워크샵은 물론 여러가지를 배울수 있는 정기적인 커리큘럼을 준비중입니다.

뿐만 아니라 먼저 IT업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유명하신 분들의 세미나도 계획중에 있습니다.


제이는

대학생의 즐거운 추억과 낭만 그리고 사랑을 만들어드리고 싶습니다.

학점, 자격증, 각종 점수에 치여 훗날 대학생활을 머리속에 그릴때 추억할거리가 아무것도 없는 그런 대학생활을

보내기에는 조금은 속상하지 않을까요?

여러분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제삼은 성공적인 IT벤처 창업입니다.

서로 마음이 맞는 사람들끼리 생각한 바를 함께 이야기하고 조율해 나가면서 IT벤처 창업을 하게되면 얼마나 기쁠까요?

또한 다른 사람들이 우리가 만든 서비스를 아주 재미있게 사용하는 것을 보면 얼마나 기쁠까요?

물론 이를 통해 부까지 얻게 된다면 이보다 좋을순 없겠죠?

벤처 창업을 통해 성공을 하게 된다면 성공의 경험을, 실패를 한다면 실패의 경험을 얻을 수 있을겁니다.

이를 통해 남들보다 조금은 더 멀리 조금은 더 많이 어떠한 결정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주저하지마세요.

즐거운 대학생활의 추억을 만들고 싶은분, IT의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 배우고 싶으신분, 벤처를 꿈꾸시는분

우리 동아리 S.O.P.T는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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