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그동안 SOPT 인터뷰에서 SOPT의 완소남들만 소개해드렸네요.

그렇다고 SOPT가 훈남만 있느냐? 아닙니다.

SOPT에 완소녀도 엄청 많답니다.

그중에서 원조 완소녀 장소영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얼마전 신입사원이 되어 지금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는 장소영님

얼마전에 장소영님이 작업에 참여했던 영화가 개봉했다고도 하네요.

SOPT에서 디자인파트장과 미모를 담당했던 장소영님을 만나 사람 사는 얘기를 들어보겠습니다.
 




1. 안녕하세요. 간단히 자기소개해주세요

앞의 소개가 매우 부끄럽네요.. 안녕하세요! 4대 디자인파트장 장소영입니다~
벌써 반오십이 된 외로운 여자네요. 성신여대 컴퓨터정보학부 06학번으로 올해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2. 현재 하는 일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자랑좀해주세요

여러분들이 영화관에서 입체안경으로 보는 3D 입체영상을 만드는 일을 하고있습니다.
저는 그중에서도 배경과 피사체간의 거리나 인물의 얼굴, 몸등의 볼륨 값들을 계산하여 전체적인 입체의 밸런스를 정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참여를 하진 않았지만 저희 회사에서는 최근에 개봉한 나니아 연대기를 부분 참여하였고, 이번에 그린호넷을 작업하였습니다. 현재 개봉예정인 영화 2편을 작업중에 있습니다. (우와~)



3. 디자인파트에 있으면서 기억나는 일이 무엇이 있나요?

디자인파트 활동에서는 아무래도 밖에 나가 부원들과 전시회를 다니면서 구경한게 가장 기억이 남습니다.
작가의 깊은 뜻이 있거나, 기발하고 재미있는 의도가 들어있는 작품을 구경하고 부원들과 사진을 찍으면서 더 편하고 자유롭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것 같습니다.




4. 이제 곧있으면 SOPT 8기 회원을 모집할텐데 SOPT에서 미모를 담당하는 디자인파트의 파트장이셨던 분으로서 디자인 파트 홍보 한번 해주세요.

SOPT의 모든 파트가 모두 훈훈하고 재미있지만, 디자인파트는 좀 더 자유롭고 즐거운! 파트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책이나 파트장님의 지식뿐만 아니라, 자신을 포함한 모든 부원들의 세계를 서로 공유하고 즐길 수 있는 즐거운 파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본 바로 저 외의 모든 디자인 파트원들이 훈남 훈녀들만 들어오더군요! 여자분들, 사랑받고 싶다면 디자인 파트로 들어오세요, 남자분들, 사랑하고 싶다면 디자인 파트로 들어오세요!




5. 대학생활에서 기억에 남는것

대학생활에선 무엇을 하든 자신이 주체적으로 결정해서 빠져들었던 모든것들이 행복하고 기억에 남았던것 같습니다. 학과 활동, 동아리활동, 연애, 혼자만의 나들이 모두 기억에 남고 많은 생각과 도움을 쌓게 해주는 소중한 경험들이었습니다. 개인적인 추천으로는 자기자신이 너무 정체되어있다고 생각될때, 현재 자신의 생활방식과 전혀 반대의 경험들을 찾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평소에 여러사람들과 항상 북적이며 사는 사람이라면 가끔씩은 혼자 낯선곳으로도 가보고, 영화도 혼자 보고, 주로 혼자 행동하시는 분들은 반대로! 그런 경험들이 자신을 더욱 풍부하고 새롭게 만들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6. 대학생활에 못해 아쉬움으로 남는 것


여행은 몇번 다녀왔지만, 혼자서 배낭여행으로 낯선 곳을 구석구석 다니고 싶었는데, 나름 귀한 딸내미인지.. 부모님걱정에 선뜻 가질 못한게 아쉽네요. 관광과 배낭여행은 또 다를텐데 말이죠. 이젠 나름 성인이니 연차를 내서라도 도전해볼까합니다!




7. 취업 선배로서 디자인을 전공하는 대학생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제가 순수하게 디자인만 전공하진 않았습니다만, 디자인을 전공하는 많은 학생들이 특히 워낙 다양한 분야의 선택때문인지, 자신의 길을 제대로 정하지 못하고 이것도 저것도 다하고 싶어! 라고 막연히 생각하다 취업을 미루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물론 많은 분야를 경험하고 공부하는 것은 좋은 경험이지만, 취업을 하고자하는 생각이 있다면 늦어도 1년에서 2년전부터는 그 중에서도 자신이 어느분야에 더 관심이 크고 특기가 있는지 크게라도 생각하고 실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분야 범위의 공부를 집중적으로 배운다든지, 알바나 인턴을 해본다든지, 무엇보다도 많이 해보는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많은 작품들을 보고, 많은 노래를 들으세요. 여러분의 창의력의 세계를 더욱 더 풍부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솝트에서도 미녀 of 미녀만 모인다는 소수정예의 디자인파트.

디자인파트는 다른 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원이 적지만

적은만큼 전시회도 보러다니고 옹기종기모여서 매주 세미나시간에 재미나게 보낸다고 합니다.

그리고 매 기수마다 SOPT 배너공모전, 디자인 어워드가 열리는데

이때가 바로 디자인파트의 실력을 뽐낼때라죠.


여러분들 어서어서 주저말고 SOPT로 오세요.

지난 9월 25일 SOPT의 본격적인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첫번째로는 어린이 대공원에서의 통합 야외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계속 추웠던 날씨였는데

이날만큼은 너무나도 화창한 날씨에 날씨마저 SOPT편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어린이대공원에 가봤는데 그렇게 좋을수가 없더군요.

동물원, 공원 모두모두 너무 이쁘고 좋습니다.

날씨도 좋아서 나들이 나온 사람들도 정말 많더군요.










SOPT는 이날 파트별로 나뉘어서 개별세미나를 하였는데요

제가 있던 개발파트에서는 mobile web에 대한 기초지식을 쌓고 게임도 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그리고 모든 팀들이 모여서 친목을 다지는 재미난 조별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주어진 힌트로 SOPT운영진들을 찾아 미션을 수행하면

최종미션 수행할 단어의 조각을 하나씩 받게되는데

이를 모아서 최종 미션을 수행한후 되돌아오는 팀별게임이었습니다.



IT동아리답게 미션은 트위터로!!






SOPT 7기 시작하는 오티 이후의 첫 세미나!

날씨도 너무좋고 모두들 1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지각 결석없이 참석하여

너무나도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앞으로의 세미나가 더욱더 기다려지네요 *^^*

SOPT 7기 화이팅!
지난 9월 11일 토요일 이화여대 학생문화관에서 유니브엑스포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쟁쟁한 연합동아리, 단체들이 참여한 행사였습니다.




대학생 대외활동 박람회라고 불린 이 행사에서

대한민국 대표 IT벤처창업동아리인 SOPT도 창업동아리로는 유일하게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원래는 일정이 길었는데 갑작스런 비소식 때문에

잠깐 비가 그친 토요일에 겨우 진행할수 있었답니다.


혹시나 비가올지 몰라 실내에서 진행된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대학생분들이 찾아오셨습니다.



SOPT가 있던 부스입니다.

정말 SOPT 그간 많은 일들을 했네요!





마지막으로 자리를 지켜주신 솝트의 자랑. 댄싱머싱 5대운영팀장님!!!! ㄲㅑ~~~
오늘은 기획파트원들이 준비한 멋진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기획아이템을 모두 앞에서 발표하는 날입니다.

기획파트원들이 자신이 준비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기획 아이디어를 모두들 앞에서 발표하고

디자인파트, 개발파트의 친구들을 유혹해야합니다.


기획파트원의 아이디어를 모두 듣고 난 뒤에

개발파트원과 디자인파트원들은 각자 자신이 참여하고 싶은 프로젝트에 1지망, 2지망을 써서 제출하게 되고


엄정한 심사 끝에 드디어 팀 구성이 완료가 됩니다.


팀구성이 완료되면 앞으로 남은 방학기간 동안

모두들 열심히 노력해서 기획한 아이디어를 구체화 시켜야겠죠? ^^



두근두근대는 아이템 발표 현장 사진을 공개합니다.





































총 5개의 멋진 기획아이디어 발표가 완료되고 팀구성까지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남은 일은 팀구성원 모두가 힘을 합쳐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일!


이렇게 만든 어플리케이션을 공모전에 제출해서 상도 받는다면 더더욱 기분 좋은일이겠지요.





SOPT~ 여름방학 동안 멋진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부탁해~!
5월 10일에는 SOPT의 운동회가 있었습니다.

서울숲에서 모두 모여 청팀과 홍팀으로 나누어서 즐거운 운동회를 가졌습니다.

날씨 마저 무척이나 좋아서 오랜만에 몸을 풀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준비운동을 하면서 몸을 열심히 풀고 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게임준비전 분주한 모습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몸풀기 도전골든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준비한 풍선을 발목에 묶고 어느 팀이 상대편의 풍선을 많이 터트리는지 시합도 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청팀 단체사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홍팀 단체사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놋다리 밟기 게임입니다.

저거 하느라고 남자분들은 모두 허리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꼬리 잡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즐겁게 운동회를 마치고 단체사진 찰칵!



이렇게 운동해본지가 얼마만인지

오랜만에 운동을 너무 열심히 해서 그런지 다음날 일어나보니 온몸이 뻐근하네요.

놀땐 열심히! 공부할땐 열심히! SOPT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