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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연합 IT벤처 동아리 S.O.P.T에서 열린 세미나를 합니다.
조수용님과 함께하는 열린 세미나에 많은 참석 바랍니다.
참석 하실분은 참가등록하기를 통해 접수 바랍니다.





NHN CMD본부장 조수용 이사

조수용 본부장은 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프리챌 의 초기멤버로서 디자인실장을 역임하였으며 2003년부터 NHN CMD본부의 본부장을 맡고 있다.
2007년 대한민국 디자인대상 디자인경영 공로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으며, NHN은 최근 디자인의 역할을 높인 조직문화를 인정받아 2008년 디자인 경영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바 있다.


CMD본부장 직책의 역할과 주업무:
CMD본부는 Creative Marketing & Design본부의 약자로써 총 430명에 이르는 디자이너, 마케터, UI개발자가 통합 운영되는 특화된 본부이며, NHN의 모든 서비스의 마케팅과 디자인을 담당한다. 조수용 본부장은 현재에도 실시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인터넷 서비스가 보다 더 크리에이티브하고 일관되게 서비스될 수 있도록 NHN사옥의 근무공간부터 네이버서비스의 사용자 경험 디자인, 브랜드마케팅을 총괄 지휘하고 있다.




자격 : 휴학, 재학생 중인 대학생이면 누구나

장소 : 중앙대학교 법학관 2층 대강당 150207   
       
 ( http://www.cau.ac.kr/intro/1cam_map.html <==     교통편)

시간 : 7월 11일 토요일 오후 4시




등록하기 ->    http://sopt.org/seminar3.html
Posted by SO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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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대학교 연합IT벤처 동아리 S.O.P.T 열린 세미나 - NHN CMD본부장 조수용 이사

    Tracked from HwangJi&#39;s Blog♥ 2009/07/06 19:39  삭제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nbsp; &nbsp; 대학교 연합 IT벤처 동아리 S.O.P.T에서 열린 세미나를 합니다. 대학생들에게 꿈과 열정을 심어줄 이번 세미나는&nbsp; 네이버, 한게임 등을 서비스중인 NHN 에서 CMD 본부장으로 계신&nbsp; 조수용 님과 함께할 예정입니다.&nbsp;&nbs...

  2. Subject : nhn CMD 본부장 조수용 이사님의 대학생들을 위한 세미나

    Tracked from 나를 찾는 아이 2009/07/06 23:29  삭제

    대학교 연합 IT벤처 동아리 S.O.P.T에서 열린 세미나를 합니다. 대학생들에게 꿈과 열정을 심어줄 이번 세미나는 네이버, 한게임 등을 서비스중인 NHN에서 CMD 본부장으로 계신 조수용님과 함께할 예정입니다. NHN CMD본부장 조수용 이사 조수용 본부장은 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프리챌 의 초기멤버로서 디자인실장을 역임하였으며 2003년부터 NHN CMD본부의 본부장을 맡고 있다. 2007년 대한민국 디자인대상 디자인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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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otroot 2009/07/07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자격이 대학생이기만 하면 되나요? 아니면 뭐 동아리 가입해야 되나요?

    • SOPTdesign 2009/07/07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학생이기만 하셔도 됩니다~ 오픈세미나를 통해 저희 동아리를 접하시고 관심있으시면 다음 기수 모집때 지원해 주시면 됩니다 ^^

  2. 호영 2009/07/07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행시간이 총 어떻게 되나요.. ?
    가고는 싶은데 저녁에 아르바이트때문에요..

  3. klein 2009/07/09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졸업자에게도 참가등록 기회를 주실 생각은 없으신지 궁금합니다.

    • SOPTdesign 2009/07/09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연 내용이 대학생을 위한 것이지만 졸업생분들도 와서 들으셔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신청해 주세요!^^

개발파트는 한게임의 iDoGame 오리엔테이션에 다녀왔습니다.

한게임의 사용자참여플랫폼인 iDoGame에 대해서 들을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iDoGame은 내가 만든 게임을 한게임에서 즐길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이와 함께 GameOVEN이라고 불리는 통합개발환경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행사가 시작되었고 한게임 대표님께서 iDoGame에 대해 소개해주시고

다른 담당자분들의 프레젠테이션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내가 만든 게임이 인기가 많아지면 나에게 어떠한 혜택이 돌아올까요?




현재 한게임측에서는 동시접속자 수를 기준으로 하여 일 동접 1000명을 유지시에 매달 300만원을 받을 수 있는 리워드시스템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더 많은 동시접속자수를 확보한다면 더 많은 수익을 얻을수 있음은 당연한거고요~!




통합개발환경인 게임오븐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에서

실제로 게임오븐을 통해서 게임개발을 한 사례를 보여주었습니다.

게임오븐은 스크립트언어인 LUA를 사용합니다.





신입사원 교육과 샘플게임 제작, 그리고 게임오븐을 사용하여 게임 제작시 걸리는 소요시간을 추정하기 위해

세균전이라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간단한 게임을 게임오븐을 통하여 개발해보았다고 합니다.

전산과 졸업생 신입사원3명(게임제작경험없음, 게임오븐, LUA처음 사용)이 제작을 하였다고 합니다.






세균전게임을 게임오븐을 통하여 만드는데

게임오븐/LUA학습을 위해 3일이 소요되었고

개발프로토타입에 3일이 소요되었다고 합니다.



일주일 정도면 게임의 프로토타입까지는 산출된다는 것인데 참 흥미로웠습니다.

게임이외의 네트워크부분과, 로비시스템에 대한 개발은 이미 구축되어있기때문에

개발자는 게임콘텐츠에만 역량을 집중할 수 있어, 개발시간의 단축을 가져다줍니다.




한게임의 iDoGame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듣고 마지막세션은

독립개발자로 유명하신 별바람님의 진솔한 세션이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제가 있는 위치에서 별바람님을 찍기에 거리가 너무 멀어서 사진은 찍지 못했네요.





저도 온라인게임을 많이해보았긴 했지만 대부분 대작 위주의 온라인게임이었습니다.

그래서 인디게임에 대해서는 좀 문외한이긴 했는데

별바람님은 인디개발자, 독립개발자로서 유명하신 분이었습니다.

혈십자, 그녀의 기사단, 푸른매 등 여러 게임들을 개발하셨다고 합니다.



청강대의 게임학과 교수님으로 계신 별바람님의 재미있는입담으로 프레젠테이션이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인디개발자이며, 게임학과 교수님인줄만 알았는데 별바람님이 의대출신이라는 얘기에 허걱하고 놀랐습니다.

의사의 신분으로 개발자로 뛰어든 사람은 안철수교수님만 있는줄알았는데

별바람님도 전직 의사였던것입니다.

세상에 이런 능력자라니 OTL





아직 인디게임이 시장이 작긴하지만,

앱스토어의 성장으로 인디게임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앱스토어의 게임카테고리는 흔히 말하는 대박을 노릴수 있는 영역이기도 합니다.



혼자서 게임만들어서 꼭 성공하여 시장 규모를 키우자고 단호하게 말씀하시며

별바람님의 프레젠테이션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인디게임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마지막으로 QA시간이 있었는데 너무 많은 질문들이 쏟아져서 몇몇 분들의 질문만 받고 끝났습니다.

마지막으로 넷북이 걸려있는 경품추첨이 있었는데 아쉽게도 동아리 사람들 모두 상품은 못받았네요 OTL




독립게임개발이라....

누구나 좋아하는 게임을 소수의 사람들이 쉽고 빠르게 만들어 서로 즐긴다는것.

생각만해도 즐거운일입니다.

IT벤처동아리인 우리 개발파트도 한번 도전해볼만한 영역이 아닐까요?
Posted by 나를찾는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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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T의 개발파트와 디자인파트는 지난 토요일 NHN deView에 다녀왔습니다.

푹쉬고 싶은 토요일이지만

모두들 아침 9시 30분까지 강남역으로 모여 nhn 버스를 타고 양재동 AT센타로 이동했습니다.

AT센타 2층에 A트랙, B트랙, C트랙으로 컨퍼런스장이 구분되어

커피, 물과 함께 손님 맞을 준비가 아주 잘 되어있더군요.

1200명이 넘는 많은 분들이 참여한 컨퍼런스였습니다.

맛있는 점심 도시락도 먹고 다양한 분야의 트랙별 세미나도 감명깊게 들었습니다.

아쉬운점은 각 트랙별 세션이 30분 밖에 안되는 짧은 시간이라

생각보다 많고 유용한 정보는 얻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오픈소스에 관심을 갖는 NHN의 모습이 참 색달랐습니다.

국내 1위 점유율의 네이버에서 오픈소스 활동을 하는 만큼 어느정도 오픈소스활동에

조금이나마 활력이 불어넣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SOPT
TAG Deview, 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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